3생과중에 한과 학생인데요
글쓴이
- 2015.05.07. 21:51
- 2000
제법 많은분들이 피트로 약대쪽으로 빠지시네요
전 생명과학 공부하고 싶어서 이 과에 지원했는데 딱 정한건 아니고 될수있으면 국책연구소 지원하거나 더 공부해서 교수직 이수하고싶다는 생각정도를 막연하게 해왔습니다
근데 약대로 가려는애들 보니까 갑자기 갈등되네요
약대쪽으로 가는게 그렇게 좋나요?
전 생명과학 공부하고 싶어서 이 과에 지원했는데 딱 정한건 아니고 될수있으면 국책연구소 지원하거나 더 공부해서 교수직 이수하고싶다는 생각정도를 막연하게 해왔습니다
근데 약대로 가려는애들 보니까 갑자기 갈등되네요
약대쪽으로 가는게 그렇게 좋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교수쪽도 약대가는게 더 빠를듯해요. 생명관련과가 부산대에만 있는것도아니고... 서울대에도 농대부터해서 생명관련되는 과 얼마나 많아요? 제 친구도 서울대 농대갔는데 거기도 전부 약대로 빠져서 제친구도 결국 약대갔어요. 교수되는길도 학부 진짜 평생따라다니고 영향미친다는데, 님이 계속 현재과 다니면서 진짜 소신있게 차근차근 준비할 자신있는 그리고 충분히 승산있는 루트가 존재하는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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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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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쇠뜨기
그럼 생명쪽 남아계시는 분들은 보통 취업을 어느쪽으로 하시는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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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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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쇠뜨기
말투가 이상하네 여튼 혹시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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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업을 거의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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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산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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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죠 물론.
개인적으로 "남들이 어떤 길을 가든 자신의 길을 가라" 이런 부류의 말은 저는 되게 무책임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많은 가는 길은 다 그런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개인적으로 "남들이 어떤 길을 가든 자신의 길을 가라" 이런 부류의 말은 저는 되게 무책임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많은 가는 길은 다 그런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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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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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연대가 취업이 안된다지만... 석박을 해도 취업이 안되는 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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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도꼬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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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생인데 연구쪽은 제약이라도 저희과 사람들 꽤 많이 쓴다고 들었어요... 저도 첨엔 연구하고싶어서 약대가 더 좋지했는데 걍 수능때처럼 수험생활 할 자신도 없고 그러기도 싫고 기회비용도 커서 걍 석박쪽으로 생각하고있어요ㅋㅋㅋ 어떻게든 되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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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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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 생명이 더 좋은데 약은 보니깐 화학에 더 가까운거같아서 그런것두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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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쇠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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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래서 진로를 어떻게잡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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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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