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랑

글쓴이2015.05.07 22:48조회 수 1617댓글 6

    • 글자 크기
요즘따라 너무안맞는데 어떻게하면 잘헤쳐나갈수있을까요..
계약기간은 많이 남았는데;;
제가 뒤에서 청소다하고 다챙기고있는건 아는지모르는지 뭐하나부탁하면 그걸 띠꺼워서 들어오자마자 틱틱거려요....ㅎ 하나하나 말하자니 참 쪼잔한것같고 잔소리 같아서 걍입꾹닫고 내가한건데ㅎㅎㅎㅎ진짜짜증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뒤에서 해주는걸 하지마세요. 그런인간들은 자기가 느끼기전까지 그런 고마움을 모릅니다.
  • (냉정)
  • @냉정한 보리
    글쓴이글쓴이
    2015.5.7 23:14
    역시그방법이 최고인가요...ㅠㅠ 해봤었는데 결국 같이사는 거니까 제가 불편해서라도 그냥 하고말게되더라구요..
  • 아니 술이나 밥이나 먹으면서 ㅋ
    전 제3잔데 ㅋ
    이런경우에는 한쪽 친구가 힘들어하고 한쪽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모른척하고 둘다있을때 가서
    청소좀하고 살아라며.. 일단 냄새난다고 하면서 들어가야댐 ㅋㅋ
    그러면서 제가 님친구일경우 성격상 님이 청소다할껀데ㅋㅋㅋ 막 이러면서 ㅋㅋㅋ내가 이래서 혼자산다면서 ㅋㅋ서로 치우고 해야 오래 좋게지낸다고 ㅋㅋ 해야댐
    둘다 아는사이일경우 갠찮은 방법임
  • 룸메를 혹시 아는 친구랑 하신거에요? ㅠㅠ얼른 바꾸시길 어떻게든 ㅠㅠㅠ저는 친한 친구랑 기숙사 룸메 한 적 있는데 진짜 최악;;;;걔도 진짜 더럽고 뻔뻔했어요 ㅋㅋㅋㅋㅋㅋ빡쳐서 2학기 때 룸메 바꾸고 걔랑 연 끊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룸메는 아는사람이랑 하면안돼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