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도 입학자 대상 대학 선호도라네요

글쓴이
  • 2015.05.09. 01:53
  • 3831

download.jpg


계속 입결관련 글 올라와서 몇몇 분 언짢긴 하겠지만
심각한 문제라고 봐요
아닌말로 입학처가 기업으로 치자면 마케팅부서나 마찬가지인데..
이미지 메이킹 안 하고 살아남는 기업 요즘 누가 있나요?
대학도 학문의 전당이고
정말로 제대로 학문을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학문을 공부할 생각이 있는 학생들, 즉 소위 말하는 공부 잘 하는 애들을 뽑아야 하는 게 맞는데
우리 대학교는 위의 표에는 이름이 있지도 않네요
얼마나 신뢰할 만한 데이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현실과 동떨어진 통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학교의 "이미지"가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많이 아쉽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친숙한 긴강남차 15.05.09. 02:00
수도권 대학만 있네요
0 0
무거운 해당화 15.05.09. 02:00
국민의 50%가까이가 수도권에 삽니다. 수도권에 사는 학생들은 수도권을 벗어나려 하지 않습니다.
0 1
best 무거운 해당화 15.05.09. 02:02
무거운 해당화
저 자료로 보면 포항공대나 카이스트 입학처도 반성해야겠군요. 그리고 입결관련 걱정하시는 분들 대부분 20대 초반이신거 같은데, 나중에 보면 이런거 전혀 쓸도 없어요
7 3
다친 산철쭉 15.05.09. 10:28
무거운 해당화
왜본인의 상황에서 생각하시는지... 교수임용이나 전문대학원잔학 검사임용 고위공무원 같이 학교의 명성이 중요한 직업들도 있습니다... 울타리안에만 같여있으신거같애용
0 0
무거운 해당화 15.05.09. 11:03
다친 산철쭉
학교 명성이라는게 입시결과로 나오나요? 교수님들의 연구실적과 졸업생의 사회 기여도로 나오나요? 님이 열심히하셔서 사회 고위층으로 올라가시면 학교 명성 올라갑니다.
0 2
다친 산철쭉 15.05.09. 11:07
무거운 해당화
당연히 그게 맞지요! 하지만 입시결과가 상관관계가 있다는것은 아무도 부정못할 텐데요...
1 0
슬픈 까마중 15.05.10. 04:46
무거운 해당화
미시적으로 보면 그게 맞는데 거시적으로 보면 학교 전체 인풋이 내려갈수록 그러한 인재가 나오기 힘든건 사실입니다
0 0
끌려다니는 라벤더 15.05.09. 12:36
설대 선호도가 건대보다 낮네요 ㅋㅋㅋ
0 0
괴로운 꽃기린 15.05.09. 17:15
한서대 가천댘ㅋㅋㅋ 이름 첨들어봄
0 0
질긴 배롱나무 15.05.09. 17:22
이사람 요새 입시관련 글 쓰는 사람인가요?
진짜 병인데
0 0
슬픈 까마중 15.05.10. 04:47
요즘 대입 수험생들 대다수 거주지가 수도권인데다가
충청권,강원권 학생들까지 수도권으로 가고싶어 하니 입결이랑 별개로 수도권 소재 대학들의 선호도가 높을수밖에...
0 0
발냄새나는 개미취 15.05.10. 06:32
서울대입결걱정해야하겠네
0 0
과감한 동부 15.05.10. 07:21
내가보기에 그냥 가고싶은대학이라는 주제로 고딩들한테 인터넷설문조사한 자료같은데 별의미없는듯 걍 자기들 수준에서 가고싶거나 갈수있는곳 찍었을듯
0 0
살벌한 벌노랑이 15.05.10. 20:01
전수조사도 아닌데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