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 읽기만 하는 사람
- 2015.05.09. 18:43
- 538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부른것도아닌데 뭔상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한친구라면 말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자가부르는건대도 무시하면좀 그래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니 관심분야가 차이나서 그런겁니다.
예를 들면 야구에 나는 관심도 없는데 톡방이 온통야구
이야기면 글 쓰고 싶어도 쓸 수있는것 처럼
이런 친구는 톡방에 두고 그냥 필요할때 전화 하는게 답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그냥 관심없는 얘기라서 그런 거예요... 뭐 물어봐도 다른 친구들이 다 답해주는데 제가 굳이 대답할 필요도 없는 거 같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자기 불러도 씹는 건... 좀 그렇네요 밀린 톡을 안 읽는 거 아니예요??
역시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해보심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분 빼고 단톡방을 팔까 생각할 정도면 친한 사이인거 맞나 의심까지 듭니다.
아님 님이 삐뚤어졌다고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네요.
다른 분들 충고하신 것처럼 개인적으로 대화를 좀 해보십셔.
친한 사이 아니면 굳이 떠안고 갈 필요 있습니까. 그냥 새로 파면 되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 갠톡으로 대화를 천천히 해보시는게 더 좋을꺼같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만해도 친구들 한번 떠들면 100개 200개 가볍게 넘기는데
시간없고 바쁘면 들어가서 스크롤만 쭉 내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포기해요
굳이 대답ㅇ ㅣ필요한 말이면 갠톡으로 물어볼 수도 있고 ..
친구가 바쁘다는 사정도 잘 알면서 왜 무시한다고 느끼고 방을 새로 파겠다는 생각을 하는지 ..
저로서는 잘 이해가 안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