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낮추는거
- 2015.05.10. 09:56
-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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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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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포기? 공략?? 가능성???
그냥 연애를 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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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건보고 결혼하는 시대인대 연애는 현실적으로 다가가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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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딱 그런 케이스니까 그냥 열심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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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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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단어들 자체가 기분나쁘다고 한것도 아니네요
그런 식으로 현실적으로 다가가는건 연애가 아니라 계약에 가까울 듯
감히 연애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도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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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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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인게 싫어서, 남들처럼 데이트도 하고 싶고,
주말을 즐기고 싶어서,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 싶어서, 누군가를 좋아해 보고 싶어서 .. 당장 생각나는건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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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자신감 없는 남자를 누가 사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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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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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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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건가요?
님께서 하는 말씀은 예쁜 사람은 상급이고 혼자 다니고 안 꾸미는 사람은 하급이라
하급 정도는 내가 사귈 수 있다 뭐 그런 뜻 아닙니까?
그리고 공략이라니... 뭐 게임이나 그런 것도 아니고
상대방을 그냥 시간이나 감정을 때우기 위해, 혹은 육체적인 욕망을 위해서
인스턴트 푸드 같은 연애를 하고 싶은 건가요?
아무리 현실적이여야 한다고 해도 말씀하신 표현은 상당히 저질적이네요.
현실에서 사람들 다 모여 있는데 그런 말 해보시죠. 어떤 취급 당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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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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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님 눈에 비친 여자들 머리 위에는 레벨이 적혀있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저 잘 안꾸미고 다니지만 마음만은 만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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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계속 도서관에 박혀서 공부나 해야겠어요. 이런 반응은 예상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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