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못 하는 게 고민

글쓴이
  • 2012.08.28. 19:36
  • 3198
스무 살 여학생입니다.
전 밥 짓기, 라면 끓이기, 계란 후라이 와 같은 조리는 할 수 있지만
요리는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어요 ㅠㅠ
엄마한테 배울 수 없는 여건이라
요리학원을 다닐까하는데
요리학원 다니면 왠만한 주부처럼 요리할 수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5
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19:42
관심을 가지고 하시면 될거예요. 요즘엔 여자던 남자던 조금씩은 할줄알아야할듯..
전 남자긴한데.. 님 같은 여자분들 대다수일것 같아서 미래에 제가 해야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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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19:44
고고한 벼룩이자리
제 남편해주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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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19:45
빠른 금붓꽃
그럴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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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19:47
고고한 벼룩이자리
감사합니다 델꼬 살아줘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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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19:49
빠른 금붓꽃
자취하는데 그 순두부찌개랑 떡뽁이 만들어주세요. 평가해드릴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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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19:56
고고한 벼룩이자리
먼저 만들어주시면 감동받아서 생일상 차려드리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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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19:46
고고한 벼룩이자리
ㅋㅋㅋ두분예쁘게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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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19:48
글쓴이
감사합니다 청첩장 보내드릴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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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19:57
빠른 금붓꽃
제가 어지간한 요리책 네댓권은 독파했는데...
제게 오실래요?요리실력으로 부대남 1프로 안에 든다고 자부함
한중일식 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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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00
보통의 갈풀
아니 이런 미국 쇠오리님 흔들리는데요 어쩌죠 ㅋㅋ
애벌레님 그래도 같이 만들어야죠 다 만들어 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제가 배우죠 님한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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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03
빠른 금붓꽃
미국쇠오리님은 닉넴부터 오리고기에 쇠맛이 날거같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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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0:04
빠른 금붓꽃
전 저정도 요리는... ㅋㅋ 그냥 한번씩 취미로 해서요.
흔들리신다면 님 결정에 맡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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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05
고고한 벼룩이자리
전 그래도 미국 쇠오리님 선택이요
델꼬 살아준다고 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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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07
빠른 금붓꽃
어머 정말 너무하셔요ㅠㅠ저 얼굴도 성격도 자신있고 칼질은 240rpm까지도 가능한데
흑흑 제 넓은 품에 안기실 다른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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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12
보통의 갈풀
ㅋㅋㅋㅋ 쇠오리님이 누굴지 대충 감이 잡혀서요 ㅋㅋㅋ
애벌레님도 감이 오는데 아~ 난 직감이 너무 좋아서 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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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15
빠른 금붓꽃
어머나..부대에 2만명 학생인데 아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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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18
보통의 갈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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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0:12
빠른 금붓꽃
감사합니다 혹시 메일 주소나 쪽지 가능해요? 호감가서요 괜히 ㅋㅋ 너무 앞서가나 낯을 안가려서요 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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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13
고고한 벼룩이자리
ㅋㅋㅋ지금 제게 메일주소 가르쳐달라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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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14
고고한 벼룩이자리
어 내가 생각한 사람이 아닌가?? 이렇게 낯을 안가리다니?? 다른 분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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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0:31
빠른 금붓꽃
예?? ㅋㅋ 누구생각하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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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32
고고한 벼룩이자리
맘속으로만 생각할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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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0:34
빠른 금붓꽃
님이 생각하시는분 아닐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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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35
고고한 벼룩이자리
대충 요리라고 하니까 두분이 압축이 되는데 아니군요~
한분은 닉네임이 세글자고 한분은 닉네임이 두글자인데
하긴 뭐 익명게시판이니 너무 감을 믿으면 안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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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0:36
빠른 금붓꽃
예ㅋㅋ 그러면 커서 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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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39
고고한 벼룩이자리
커서?? 아~~ 이 어린분은 누구실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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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43
빠른 금붓꽃
ㅋㅋ저는 두세글자 닉네임이 아니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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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44
보통의 갈풀
그럼 티모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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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0:46
빠른 금붓꽃

저는 님보단  많아요ㅋㅋ 그렇게 어리지가··가 아니라 님나이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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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48
고고한 벼룩이자리
이거이거 댓글이 너무 길어지는데 ㅋㅋㅋ
저도 그렇게 어리지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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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46
빠른 금붓꽃
ㅋㅋ티모시는 뭔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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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19:44
요리학원에 다니실 필요는 없구요 해보고 싶은 음식들 인터넷에서 조리법 찾으셔서 1인분씩 시도해보시면 되요
저는 따로 배운건 아닌데 요리하시는거 보다보면 그냥 어깨너머로 알게되더라구요
실패는 성공의 엄마랍니다 계속시도하다보면 자신만의 맛이 나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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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19:47
빠른 금붓꽃
떡볶이랑 순두부찌개 대 실패 이후로 가족들이 말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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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19:49
글쓴이
첫째로 양을 조절 잘해야 해요 처음할때는 아주작게 시도해본다고 생각해야하거든요 가족몰래 다시 연습해서 놀라게 해드리는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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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쇠고비 12.08.28. 19:50
요리학원 방학 때 조금 다녀보세요 ^^
결혼 1등 신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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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19:55
건방진 쇠고비
제신부로 이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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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마디풀 12.08.28. 19:51
저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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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마디풀 12.08.28. 19:52
엄격한 마디풀
같이 배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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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봉선화 12.08.28. 19:54
엄격한 마디풀
저도 같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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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마디풀 12.08.28. 19:55
한가한 봉선화
요리스터디 하나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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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산국 12.08.28. 19:54
요즘 인터넷에 쉬운 레시피 엄~~~청 많아요 블로그만 검색해봐도 알수있고 ㅎ 계량도 필요없고 거의 한술 두술 이렇게 설명해주니까 집에서 따라하기도 쉬워요~ 먹고 싶은걸로 하나씩 하다 보면 요리왕 되 있을거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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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0:03
침착한 산국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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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19:55
근데 어느새 댓글 많아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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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0:00
ㅋㅋㅋㅋㅋ지금폰으로봐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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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02
글쓴이
모바일 하단에 PC버젼으로 전환해서 보면 닉네임 볼 수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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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00
위에 멋진 애벌레 입니다
저 정말 자신있어요
정말입니다
선임이 한식요리사였고
후임은 중국유학파라 중식 자연스레 터득ㅎㅎㅎ
제게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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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0:03
보통의 갈풀
어떻게 배우셨나요? 타고 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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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05
글쓴이
소질없는 사람들도 있는데 군대에서 배우면 뭐든....ㅎㅎㅎㅎㅎ근데 고참 후임이 진짜 실력자라서 공짜로 마니배웠네욬ㅋㅋ 일식하신 분도 계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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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0:06
보통의 갈풀
아..군대를 다녀오면 되는군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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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08
글쓴이
제게 호감을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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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0:11
보통의 갈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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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14
글쓴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니에요...죄송해요 계속 우아하게 지느러미를 흔들며 헤엄치세요ㅠㅠㅜ저는 비단이나 민들어야겠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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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16
글쓴이
어떡해~ 이제 글쓴이님은 멋진 애벌레님한테 엮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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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18
빠른 금붓꽃
지느러미고래님은 저를 떠났어요.
저를 버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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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20
보통의 갈풀
그러게 스무살이라잖아요 어린 맘이 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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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22
빠른 금붓꽃
아니 스무살은 고대고래 님 아닌가요?
암튼 이곳에서 전 고래두분께 버림 배척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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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51
보통의 갈풀
애벌래님은 누군지 감이 오다가 확 모르겠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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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52
빠른 금붓꽃
ㅎㅎㅎ제가 큰마이피누에 큰 족적을 남긴 사람은.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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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0:54
보통의 갈풀
님 요리 맛있게 먹어주실 그런 여자분 꼭 찾으세요~ 홧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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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56
빠른 금붓꽃
유럽파님두요 ㅎㅎㅎㅎㅎ저는 그냥 제가만들어 제가먹으려구요 ㅎㅎㅎ아무도 안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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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강아지풀 12.08.28. 20:54
아놔 글쓴이님 외모 키 안보고 그냥 호감간다

근데 벌써 누군가 대시해버린건가 ㅜ ㅜ

난 중도에있어서 한발 늦었다....


전 설겆이 담당, 기름진 밥 만들기, 꼬들꼬들한 라먄 끓이기, 반숙 계란후라이 할줄 압니다. 그리고... 글쓴이를 위해 도시락 5단 만들어봐시습니다. 집에가서 사진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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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0:59
더러운 강아지풀
5단도시락....
1층엔 퐁퐁과 수세미
2층엔 밥
3층엔 끓인 라면
4층엔 반숙계란후라이
5층엔 질소...?

ㅎㅎㅎㅎ죄송해요 갈매기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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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강아지풀 12.08.28. 21:06
보통의 갈풀
글씀이세요?일단 도시락보고 결저하세요

후불제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한심한갈매기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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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1:08
더러운 강아지풀
아니요 저 글쓴이아니구요 ㅋㅋㅋ이게 폰으로보면 누가누군지 잘모른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공부가 안돼서 마이피누 들어와있던 1인이에요

후불제라구요?ㅎㅎㅎ반품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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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강아지풀 12.08.28. 22:24
보통의 갈풀
네놈이었구나 ㅋㅋㅋ 폰으로 볼때 누가 댓글 단줄 몰랐는데 ㅠㅠ 멋진애벌레님이 ㅋㅋㅋㅋ

장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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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0:54
저도, , 큰인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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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1:01
고고한 벼룩이자리
네네 ㅋㅋ 미국쇠오리님은 그냥 제 남편하기로 했으니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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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1:15
빠른 금붓꽃
ㅎㅎ 아싸 근데 아내님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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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1:17
고고한 벼룩이자리
좀 많아요 그러니 그냥 델꼬 살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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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1:20
빠른 금붓꽃
댓글 너무길어서잘 안열려요ㅋㅋ 쪽지못보내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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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1:22
고고한 벼룩이자리
어머나
적극적이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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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1:25
보통의 갈풀
가끔심심할때놀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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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1:02
저는..요리문제로 글을 올렸는데, 사랑의 장이 열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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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1:07
글쓴이
요리가 ㅋㅋㅋ 사랑의 짝대기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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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1:04
최다댓글이 아닐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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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강아지풀 12.08.28. 21:07
오늘 태풍땜에 다들 놀고계시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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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1:09
더러운 강아지풀
님은 중도다녀오시고....대단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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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담배 12.08.28. 21:12
제동생은 22인데 요리를 안하려고 합니다 ㅜ 어쩌죠

이런 의지라도 있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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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1:14
처참한 담배
ㅋㅋㅋㅋ뭐 꼭 해야되나요...ㅎㅎㅎㅎ안해도 궁하면 통한다고 나중에 급하면 배워보시겠죻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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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1:15
처참한 담배
저도 정말 요리 이런 거 잘하는 사람 여태껏 안 부러웠눈데 문득 먹고 살려면 해야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중요한 것 필요한 것은 사람마다 다르니 여동생 걱정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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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갈풀 12.08.28. 21:18
글쓴이
ㅋㅋㅋ근데 확실히 관심은 좀 있어야되느듯...그리고 경험이 엄청 대단해요 ㅎㅎㅎ아주머니들 우리 엄마님들 대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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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쇠고비 12.08.28. 21:30
댓글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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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1:39
건방진 쇠고비
그렇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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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작두콩 12.08.28. 21:34
난 요리할 준비가 됐는데!!!!! 요리 완전 좋아하는데!!!!! 먹어줄 남자가 없어.... 도시락 싸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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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1:39
깔끔한 작두콩
우와 진짜요? 부러워요ㅋ_ㅋ 저도 빨리 그런 실력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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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벼룩이자리 12.08.28. 21:41
깔끔한 작두콩
전 님같은 그런분 만나는게 소원 요즘세상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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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강아지풀 12.08.28. 21:48
깔끔한 작두콩
전 드셔 줄 여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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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강아지풀 12.08.28. 21:48
요리를 잘하는것보다

상대방이 좋아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하는 그 과정을

즐길 마인드만 있다면

누구든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아닌가?

좀따열시 집가서 인증샷올릴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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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붓꽃 12.08.28. 21:59
더러운 강아지풀
오오~~ 기다려야쥐~ ㅋㅋ 님 그리고 그 과정을 즐기는 마음이야 말로 요리하는 즐거움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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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강아지풀 12.08.28. 22:22
빠른 금붓꽃
ㅋㅋㅋ 인증샷 올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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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참회나무 12.08.28. 22:28
전 취사병출신이라 할수있는 요리가 30가지 넘음
(대량 생산 X, 간부식당 소수 정예요리)

나중에 요리 못하는 마누라 만나면
내가 밥하고 돈은 마누라가 벌라고 시킬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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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8.28. 23:18
머리좋은 참회나무
ㅋㅋㅋ대단하네요..역시 군입대를 해야하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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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가시연꽃 12.08.29. 01:09
저처럼 최고의요리비결 고든램지 제이미올리버 영상 다운받아서 보세요 ㅋㅋ
어릴때부터 모아서 보니까 요리는 안해봐도 레시피는 대충 머리에 들어서 쉽던데여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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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복숭아나무 12.08.29. 13:15
요리잘해도 써먹을 남친이없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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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고욤나무 12.08.31. 16:36
난 요리왕비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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