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일찍 끝났어도 건물 나갈때 조용히좀 합시다

글쓴이
  • 2015.05.12. 12:59
  • 2539
항공관에서 수업듣는데
옆 강의실 수업이 15-20분씩 끝나는 날이면 여자 고함소리에 남녀구분없는 경박한 웃음소리 시끄럽게 떠들어대며 나가는 소리가 복도에 다 울립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거의 항상 그러던데 주의좀 했으면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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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포근한 바위떡풀 15.05.12. 13:53
이젠 공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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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가시연꽃 15.05.12. 14:15
비추천한사람 떠들고지나가는 사람들일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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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쑥방망이 15.05.12. 14:30
먼가 진짜 이젠 당연히 지켜야될걸 이렇게 말해야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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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시금치 15.05.12. 14:31
빡빡하게 사시네..그거 잠시 이해하는거 더 합리적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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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12. 14:47
예쁜 시금치
부모님이 어떻게 가정교육을 시키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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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시금치 15.05.12. 14:50
글쓴이
대단하십니다; 훌륭한 교육받으신 분 같은데 꼭 훌륭한사람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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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12. 15:00
예쁜 시금치
예ㅎㅎ 댁은 그렇게 안되시길 빌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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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시금치 15.05.12. 15:01
글쓴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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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독말풀 15.05.12. 15:41
예쁜 시금치
의식수준 대단하네요...허참ㅋㅋ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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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작약 15.05.12. 15:00
글쓴이
참 이런 댓글에 부모님 가정교육 운운하는것도 참 훌륭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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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12. 15:02
창백한 작약
그럼 어디다가 가정교육 운운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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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광대나물 15.05.12. 16:46
예쁜 시금치
댓글쓰신분에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거같은데요 떠든것도 아니고 이해해주자 한건데... 물론 저도 이해는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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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뻐꾹채 15.05.12. 15:14
가정교육안된거맞는데...ㅋㅋㅋㄱ초딩때부터 공중도덕 아무리배워도 부모가 안가르친집애들은 티가나던데 확실히 날이갈수록 학교의 전통이깊어갈수록..무개념이 느는듯 안타깝지만. 맞벌이부부가많아지면서 어쩔수없이생기는현상인듯ㅜㅜ 20살이나먹어서 도덕교육시킨다고 그게 자리잡지도않을테니 그러려니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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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12. 15:31
적나라한 뻐꾹채
그러게요..사실 가정교육이 안되어있어도 자기가 느끼기에 민폐라 생각되는건 안해야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본인은 지나치게 널널하게 사셔서 민폐를 배려해달라고 그러는데 어이가 없을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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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뻐꾹채 15.05.12. 15:59
글쓴이
그니까요 저도수업듣는중에 소리지르면서 특히여자애들 지나가는데..참 부산대라하기부끄러울정도더라구요. 남자들도 큰소리로 떠들고 고딩마냥 ㅜㅜ답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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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목화 15.05.12. 18:30
적나라한 뻐꾹채
도서관에서 소곤소곤 거리는거도 가정교육문제인듯.
남한테 피해주는거 모르는거 같음.
중요한건 소곤소곤거리는데 공부관련해서 물어보고있다고 당당하다는게 참....
공부관련해서 물어보면 남한테 안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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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수선화 15.05.12. 15:21
15학번들어오고 더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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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하늘나리 15.05.12. 17:15
부자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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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모란 15.05.13. 09:45
여기서 이러면 걔들이 압니까?ㅋㅋㅋㅋ
정답답하면 직접말하시던가
못하겟으면 거기 뭘써붙여놓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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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석곡 15.05.13. 11:37
근데 생각해보면 이런거 이젠 너무많아서 교내에서 어딜가든 다 입닥치고 조용히있어야 될것같음. 뭐 여기저기서 다 닥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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