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근로에 미선발되었다는데 납득이...

글쓴이
  • 2012.08.29. 15:14
  • 2629

제가 성적은 안좋습니다만

 

소득으로 우선순위 정하는 거 아닌가요?

 

저희집은 3인가족 보험료 6만4천원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것은 거의 차상위계층에 가까운 것으로 아는데

 

집도 어렵고 학교다니기도 힘든데 근로도 안되니... 너무 힘드네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어리석은 꼬리풀 12.08.29. 15:15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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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나도송이풀 12.08.29. 15:38
저는 진짜 차상위계층인데도 안되네요 중학교다닐때 가난해서 국가에서 한달인가 한번씩 우유도 배달해주던데,,, 뭔가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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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장구채 12.08.29. 15:43
과사에 전화해보니까 기초생활수급자 위주로 거의 뽑혔다네요.. 명단 보니까 성적은 안보는 것 같다던데
저도 1분위인데 광탈 ㅠㅠ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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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쇠비름 12.08.29. 15:56
음. 내가 안 된게 당연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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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굴참나무 12.08.29. 16:48
기초생활수급자도 떨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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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딱총나무 12.08.29. 16:54
솔직히 저는 기초생활수급자도 아니고 그렇게 가난한것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인데.. 이번에 되서 ...
좀 그렇네요 된거 자체가 인식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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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옥수수 12.08.29. 17:15
납득이 안돼 납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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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산괴불주머니 12.08.29. 17:17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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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노랑어리연꽃 12.08.29. 17:41
에휴... 저도... 그렇네요. 근로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알바라도 하나 구해야겠네요... 이제 거의 졸업이 얼마 안남았는데 최대한 알바 안하고 공부하고 싶었는데 어쩔수 없네요. 힘냅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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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솔붓꽃 12.08.29. 21:56
3인가족 6만 사천원 많은편 아닌가요??;; 우리집이 진짜 작은거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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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꽃향유 12.08.29. 23:14
저희집 4잊가족 18000원 내는데 떨어졌어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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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물레나물 12.08.29. 23:45
헐...정말 이거 선발기준이 어떤지 까보고싶네요-_-;; 저는 물론 집이 넉넉하진 않지만.. 그렇다고해서 위에 댓글쓰신분들 보험료보다는 더많이내는데.. 3인가족이고 칠만원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_= 예전에 칠만원이라서 기준안되서 아 그냥 안해 이러고 제꼇는데 차상위계층장학금나왓더라구요,. 이번에도 보니까 선발완료라고 떠잇던데... 도대체 기준이 뭘까요? 저희과에 정말 넉넉하다고 잘알려진애도 잘받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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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사랑초 12.08.30. 08:19
확실히 제도가 보안되어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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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금붓꽃 12.08.31. 16:10
이번에 돈 없어서 기준을 높인 것 같던데....
저는 전보다 적게 받았습니다.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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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고마리 12.08.31. 16:35
나도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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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고마리 12.09.07. 07:54
왜 근데 선발기준을 공개안하는거지 찔려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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