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폰만 본다.

글쓴이
  • 2015.05.18. 03:08
  • 1615
중독인가
우울증인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진실한 쇠별꽃 15.05.18. 03:36
힘내십쇼
세상 만사 바람처럼 어디선가 왔다가 어디론가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꿀꿀한 기분도 어디선가 온것이겠지만 어디론가 가는 것이겠지요

중독인가 우울증인가 하는 질문이 저에게 굉장히 와닿네요. 저도 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이 담겨있어서 이토록 진정성이 느껴지는가 봅니다

지금 힘든 것은 나만의 잘못도 아니고, 세상이 무조건 잘못한 것도 아닐겁니다. 인생은 항상 달지 만은 않은 것이지요. 쓸 때도 있고, 달 때도 있는 것이지요. 쓴 인생이 내 인생이 아니라 한다면 욕심이겠죠.

지금은 인생에서 쓰디쓴 시간이 온 것이 아닐까요. 누군가 답을 내려줄 수도 없이 마음이 복잡할 수도 있고, 답을 알지만 내 몸과 마음이 안따라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둘 모두 필요한 것은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리라 생각됩니다.

힘냅시다. 화이팅입니다
4 0
글쓴이 글쓴이 15.05.18. 07:23
진실한 쇠별꽃
감사합니다! 천사님인가요?
0 0
진실한 쇠별꽃 15.05.18. 12:41
글쓴이
진실한 쇠별꽃입니다 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