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합격자 수가 그렇게 중요하나요?
- 2012.08.3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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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좋은 배경에 있다는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이건 자신의 기준이나 가치가 아닌
남이 인정해주는 가치에 따라 사는 것 아닙니까?
그게 자신의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기준과 가치관에 따라서 살면
남들의 평가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말을 이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지만 못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테죠.
그건 별 상관없습니다.
제 생각을 남들이 인정해주지 않더라도 전 이게 옳다고 믿습니다.
남들과 비교하고 자신을 주류사회의 기준으로 평가하면 평생 2류로 남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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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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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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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순진하게 자기 자신에 대한 만족으로 살아라고 하시는 분들 보면
이 분들이 사회에 대해 얼마나 아는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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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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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높아지는데 그것을 올리기 위한 학교관계자들의 노력은 그럼 쓰레기 짓만 하는 것이 되겠군요.
남들의 평가에 의해 학교위상과 지원금이 결정되는 게 대한민국 사회인데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
는 순진하기 짝이 없군요.
회사 취직해서 그런 마인드로 살면 곧 바로 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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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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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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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부분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군요.
전 사회생활 거의 안 해봤습니다.
군대, 알바가 전부입니다. 사회에 대해서도 모르는게 많아서 이렇게 철없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절대로 제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의 기준에서는 비주류로 살아가더라도 저는 스스로를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않을 것이고
다른사람을 만날 때도 사회의 주류 기준이 아닌 저만의 기준으로 볼 겁니다.
사회생활은 거의 안 해봤지만, 항상 제가 남들에게 뒤쳐지는 것 같아서 생각은 많이 해봤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그렇게 학벌이나 고시로 평가한다면 2류가 되는 게 맞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보다는 고시, 명문대를 남들이 인정해주니 따라서 가니 남들에게 보여주는 인생인 것같고
언젠가는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2류가 되는거죠.
그리고 왜 사는지 본질을 모른체 살아가면서 생기는
지엽적인 문제들에 집착하는 것은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학벌, 남들의 평가, 수입 그런 것들이 저에겐 중요하지 않아서 웃기는 놈이네 하고 생각하실 겁니다.
저는 이런 사회의 주류 기준이란 남들이 제 머릿속에 주입해서 억지로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자기 자신을 찾자는 취지로 이 글을 썼습니다.
이제 마이피누에 더 이상 글을 쓸 일은 없을겁니다. 다들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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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중요하지요. 이러는 님도 우리학교 올해 CPA 최소 경희대 뛰어넘고 서울대 다음이라도 되었으면 최소 올해 CPA 자부심에 절어 사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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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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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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