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 2015.05.21. 17:08
- 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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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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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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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이렇든 저렇든 자식 키워놨더니 이제와서 부양도 제대로 안하려고한다고 뭐라 하시겠지만, 힘들게 취업해서 뼈빠지게 번 돈 부모님이 관리하신답시고 다 써버릴지 뭐 어떻게 아나요? 차라리 한달에 얼마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던지..
취업을 서울이나 다른 도시로 하셔서 꼭 독립하시길 추천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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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시고 좋은방법 찾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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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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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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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으실걸요
세상에는 부모노릇 안하는 부모님이 참 많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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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버지는 알콜중독에 도박중독이구요.
근데 대학교 1학때 어머니 돌아가시고
특례병으로 3년 가까이 일했는데 그 돈 다 아버지한테 들어갔어요.
금액으로 따지면 4, 5천되겠죠.
근데 전역하고 보니 남은돈하나 없더군요.
그길로 집나와서 연락끊고 혼자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무섭내요 언제 연락와서 돈달라고 깽판칠지...
맘같아선 부자의 연을 끊고 싶지만
법이 뭣같아서 어떤 방법을 써도 저는 아버지를 부양해야하는 자식이더라구요.
저와 같은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을 보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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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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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 그 어떤 부분에서도 가족같은 느낌이 들지 않으면, 저 같으면 당장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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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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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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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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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그게 안 된다면
저는 부모님께 지금 글 쓴것 처럼 거의 그대로 한 번
말씀 드려 보세요..
부모님은 님의 마음을 손톱만큼도 모르시니 저런 말씀 하실 겁니다...
답답하네요 .......아오
말로 하면 본인이 감정적으로 말할 수도 있으니..
차분하게 편지가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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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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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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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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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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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직하면 어느정도 용돈 나간다고 생각하고, 그대신 자기삶과 부모삶 당연히 구분하고 돈관리는 절대로 자신이 한다고 딱 말하세요.
어차피 돈버는 건 글쓴이님이므로 주도권은 글쓴이님한테 있습니다.... 싫음 용돈없이 그냥 사시라고 하시던지요..
좋게좋게 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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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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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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