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후배가 등록금 때문에 키스방 일 한다는군요.
- 2015.05.22. 08:22
- 6944
우연찮게 카페있다가
여후배를 보게됐는데요.
날씬하고 몸매 좋은 스탈이라
제 친구가 감탄하기도 했었죠.
그런데 주말에 친구가 서면에 있는
모 키스방 갔는데요.
아가씨가 와서
이것저것 하는 중에 문득 떠올려보니
제 후배였던 거에요.
친구가 즉시 스킨십을 멈추고
그 후배 속옷부터 다 입힌 다음에
담배나 피자고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물어봤다네요.
물론 제친구라는건 안밟혔구요.
등록금, 생활비 기타 등등
돈 나갈일이 많아서 일한다더군요.
뭐 자기도 더이상 안물어봤는데
계속있기 뻘쭘해서 얼굴
못알아보게 불끈상태에서
얘기하다가 1시간 채우고 나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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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쪽으로 그냥 개념자체가없음
이년 저년하면서 확실하지도 않은 얘기를 진실인냥 말하고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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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주고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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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써줄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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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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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모르면서 욕부터 하는건 좀 문제있어 보이네요
사실 여자 10중 2이상은 유흥에 몸을 담군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어쩔 수 없이 다니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성이 가벼워지는건 슬픈 현실..ㅠㅠ
성욕을 풀기엔 유흥이 최고이고 학업과 돈을 병행할 수 있는건 밤일이 최고여도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 아껴주는 배우자도 만날 수 있는것일텐데요..
사리도 팔지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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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학생들이 벌 수 없는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물론 빠른 시간에요
한달에 150이상 200이상 벌 수 있는 알바가 있을까요
있어도 주 6일 하루종일 일해야만 하는 정직원아닌가요
사람입장이란건 모르는거겠죠 내가 그 입장이 되어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밤일나가는 여자를 합리화하겠다는건 아니고 너무 다들 욕만 하시길래 욕부터 할 일은 아닌 것 같아 댓글달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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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성매매의 합법화에 대한 것이 될 수도 있겠네요
여성은 아니지만 호스트하던 후임도 보고 여성도 여럿보고 한 입장에서는 사정을 배제할 수는 없네요
정작 본인이 부모봉양까지 해야하는 상황에 닥친다면 손가락질하고 쉽게 욕할 수 있을까요
저는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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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돈에 사고팔고하는건 윤리적으로 따져봐야할 문제지만
지금 성매매가는 합법화 되어있지 않은데
사정이 어쩔수있니없니하는 감성을 앞세워 합리화 시키려는것부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이 있는데, 암묵적으로 이루어진다고해서 해도되는 일은 아니잖아요
이야기와 별개지만 저는 성매매 합법화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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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악플도 불법아닌가요
불법을 행한자를 불법으로 대하는 것은 옳은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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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합법화된 국가도 많고 법을 만들고 행하는 자들부터가 없이 못사는 것이 유흥이기 때문에 살인 이런 극단적인 사례와는 독립선상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저또한 합법화에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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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모르고함부로말하지말자라...
편의점가서 시급받으며 알바하는사람들은 바보인가? 아니면 좀 여유가 있는거에요?
남자가 돈필요할때 여자처럼 성을 팝니까.
여자 몸파는거 실드치고 합리화하는사람 이해안되네요.
돈은 벌고싶고 힘들게 벌긴 싫으니 몸팔러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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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택권이 없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돈은 벌고 싶고 힘들게 벌기 싫어서 라고 얘기하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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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과 동등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 성매매하는 것은 힘들게 돈벌기 싫어서 라는 이유가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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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자체가 잘못된 것이 선택권이 있는 성매매여성에게는 아닐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여성에게 성매매는 가장 힘든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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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다는 것이 팔다리가 없어서 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니고 제한된 시간으로는 필요한자금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충족시키려면 모든 생활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상황을 말하는겁니다
돌파구가 있는데 윤리를 논하며 학업과 자신의 미래를 내려놓아야 한다는 건가요? 그건 이상적일뿐이지 않나요?
물론 불법이기에 모든 논리를 대서도 안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합법화를 찬성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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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가 불법이란 것에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신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럼 합법화시켜 하나의 직업으로 만들면 될 일이지 왜 극소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강요하는 것입니까?
또한 계속된 언급이지만 옹호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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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을 행한 자에게 불법으로 대하는 것은 옳은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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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한다해도 뭐라할 수 없다고 하시길래 악플을 옹호하시는 줄 착각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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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는 악플의 문제점에 대해 얘기를 한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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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댓글에 대댓글을 다신건 제 의견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다신게 아닌가요
논점은 저에게 맞추시는게 맞겠지요
또한 저도 불법에 합리성을 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다만 그들도 대한민국 국민기에 개인적인 사정은 배제할 수 없고 이를 위해 합법화해야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단어선택이 이상한데 변명이 아닙니다.
그들의 입장도 생각해보고 쉽게 욕을 해도 되는가 생각을 해보자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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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성매매합법화에 대한 부분인데요. 불가피한 사람들을 위해 성매매를 합법화하여 효과적, 효율적으로 관리하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성매매로 쉽게 돈을 벌 수 있고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극소수의 여성들이 암암리에 행하고 있는 이유는 신체적 위험성과 더불어 윤리적으로 어긋나는 행위고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이를 국가가 합법화를 한다면 국가가 윤리적, 법적으로 인정한다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성매매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고, 거래행위 또한 합법이므로 훨씬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날 것입니다. 실제로 네덜란드나 독일 같은 경우 어마어마한 gdp비율을 차지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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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쪽으로 그냥 개념자체가없음
이놈 저놈이랑 사귀면서 자기몸 하나 제대로 간수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