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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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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snl에서 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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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걸 떠나서 신체 일부가 없어진건데... 외부든 내부든... 그걸 가지고 더하니 덜하니의 판단은 쉽게 하기 힘들거 같은디용... 그리고 위에 댓글 달았지만 신체 일부가 없어지는건 약 500 근데 생활지도로인한 회초리로 건든건 몇천 이거도 상당한 이슈였고요 그렇게 본다면 확실히 잘못 책정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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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 한 개 파열되어도 이런 판결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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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게중심때문에 무게가 비슷한 인공 보조물을 넣는다고 들었고요 카더라지만 뉴스기사와 그당시 수업을 같이들은 사람 그리고 그 피해자의 친구분이 마이피누에 글 다 썼었습니다 그 글들은 확실히 봤어요
그리고 별개의 사건이지만 사건의 질이랑 처벌 수위의 차이가 엄청나다는점에 초점을 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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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 잘못이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왜 법적인 제재를 받고 벌금을 내는지 이해가 당최 안간다 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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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는 둘 중에 하나는 파괴되어도 문제가 없지만, 여자는 문제가 크다??? 무슨 말씀이신지... 이부분 정말 이상한 말씀이시네요 ㅎㅎㅎ 마이피누가 남초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건 남녀문제를 떠나서의 문제 아닌가요?? 남자는 한쪽만 있어도 성기능이 가능하다?? 님이 쓰셨지만 여자도 한쪽만 파괴되어도 성기능이 상실 되는건 아니라고 하셨으면서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된다뇨... 솔찍히 님이 말씀하신부분 다분히 성 차별적인 발언입니다. 위에 글쓴이랑 대화 나누신거 봤는데 자꾸 주제를 빗겨나가시더군요 남자건 여자건 신체 일부가 파괴가 되면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하고가 없습니다. 이부분 조금 유의해 주시길...
그리고 그때 나온말 중에 하나가 보호장비가 없으니까 학생 끼리라도 더욱 조심하는게 맞지 않느냐 였습니다. 남자의 고환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파열되지 않습니다. 축구선수들이 프리킥 찬다고 벽 만들었을때 그 속도의 공을 맞아도 고환이 파열되는 경우 드뭅니다. 그런데 여자가 무릎으로 쳤는데 파열 되었다고요??? 다분히 고의적으로 엄청난 힘을 가한 경우죠 ㅎㅎㅎ 교수님께서 보호장비를 마련하지 안은부분이 가장 큰 이유이겠지만, 그 여성분이 그렇게 강하게 찬게 모두 교수님께 전가가 된다?? 어폐가 있죠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별적인 사건이라 다른 사건이랑 비교하는게 무의미하다 하셨는데 그렇죠 무의미하죠 근데 비슷한 시기에 발생한 사건이고 결과가 매우 상이한 판결이어서 무의미하다고는 생각 안해서 연관 시켰던 겁니다. 제 주관이 아닌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고, 그럼으로 해서 SNL이라는 프로에서도 다루어진거죠. 성추행이라고 부를수 있는 그런 사건이 아님에도 벌금이 그 정도 매겨진 그 사건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성차별의 역차별이라는 말이 그때 성행 했었죠. 뭐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거 같고 저는 같은 남자 입장에서 더 안타까워서 그렇게 나온건데... 모르겠네요 님처럼 말하는분은 처음봐서... 물론 제 생각이 다 옳다는건 아닙니다. 저도 나름 감정에 치우쳐서 말을 하는것 같긴 하네요 하지만, 사람의 신체, 성기...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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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님 고중한 의견 잘 들었습니다 아마 여성인 입장에서 쓰신거 같은데... 일단 저는 남자된 입장에서 남성의 신체 일부가 파괴되었다는 부분에서 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하나도 공감이 안가서 댓글 달아본거고 생식기 파열과 다리뼈 부러진거를 같이 본거에서 어이가 없어서 댓글을 달아봤습니다
전 순수 성평등 주의자 이리때문에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의 파괴에대힌 피해 정도가 다르다는말에도 크게 놀라고 갑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언론의 탄압이 심했다고 해도 그 학생의 반응은 정말 옳지 못했고요 판결이 나는 과정중에 어떻게는 죄질을 낮춰보려고 형식적으로 입원해있는 당사자에게 가서 사과하는 모습 등을 보고 정말 실망 했죠 혹시 그 당시에 대학생이셨다거나 그 관련 글을 보지 못했던 학생이시라면... 아 음... 아닙니다 ㅎㅎ
여튼 소중한 의견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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