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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5.25. 15:21
  • 5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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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창백한 수련 15.05.25. 15:27
저같으면 옆에서 대놓고 그짓하면 밤에 가는거 보고 으슥한곳에서 뒤통수갈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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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5. 15: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아..담에는 저도 한마디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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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마타리 15.05.25. 15:32
아 ㅋㅋ사람지나가는데 대놓고 얼평하는건 인성문제이지 싶네요... 그분들 거울보고반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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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5. 15:34
질긴 마타리
사실 얼평하시는지뭔지는모르겠는데 ..쟈는으로 시작하신걸로봐서 좋은얘기는아니셨던거같아요 그래서그분 말투랑 쳐다보는거랑 생각이나더라구요ㅜ 아.. 계속생각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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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벼룩나물 15.05.25. 15:34
글쓴이의 빡침이 느껴지네요...개념밥말아먹은애들이 은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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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5. 15:36
발랄한 벼룩나물
식물원으로왔네요.. 그냥 제가 뭐 .. 잘못걸렸다생각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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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구슬붕이 15.05.25. 15:37
글쓴이얘기한거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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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5. 15:42
해박한 구슬붕이
일단 오전이라 매점근처에 사람이 아무도없었구요 그리고 제가나오니까 저쳐다보고 바로 그말씀하시더라구요 다른사람이 근처에 있었으면 제얘기아니라고 생각할텐데 말이죠...그리고 '걔'도 아닌 '쟈'라는 말씀을하셔서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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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광대수염 15.05.25. 15:45
저도 진짜 아침일찍 학교 갔는데
도서관 앞에 남자분들 3명? 정도 앉아 있더라고요 ㅠㅠ
쟤가 그날 좀 짦은 옷을 입어서 조심스럽게 피해서 걸어가는데
자기들끼리 엄청 조롱하듯 비웃고 갑자기 얼평하더라고요 ㅠㅠㅠ
저 진짜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ㅠㅠㅠ 정말 짜증났는데
글쓴이분 마음 이해해요!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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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5. 15:46
코피나는 광대수염
아진짜...ㅜ ㅜ그맘아시죠...저진짜 너무화가나서.....ㅜ 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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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광대수염 15.05.25. 15:47
글쓴이
네..저도 진짜 화나서 다시 내려가서
그 세명 대놓고 얼평할까 하다가 ㅠㅠ 남자분3명이니깐 좀 겁나서 참았어요
ㅠㅠㅠ진짜 그 뒤로 중도 갈때마다 겁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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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5. 15:48
코피나는 광대수염
저는 이제 그분 만나면 말씀드리려구요 진짜 다들릴정도로 쟈는 하시길래 그렇게 대놓고말하시는분 처음봤습니다 스냅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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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광대수염 15.05.25. 15:49
글쓴이
헐 얼굴 기억하셨어요?ㅠㅠ
저는 그3명 얼굴 기억 못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하하

기분 나쁘셧을텐데 ㅠㅠ 에휴 공부하는데 짜증나겠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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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5. 15:50
코피나는 광대수염
그분이 눈썹진하시고 부리부리하시게생기셔서 다기억나네요 ^^ 항상스냅백쓰시는것도 ^^ 다시한번뵙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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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광대수염 15.05.25. 15:51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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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노린재나무 15.05.25. 23:27
글쓴이
헐혹시 놋북인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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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솔새 15.05.28. 17:13
돈많은 노린재나무
와 친구 얘기듣고 왔는데 인상착의 겁나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그날 중도가지고않고 절에갔어요 ㅠㅠ
평소에 중도 4층 놋얼이너 3열람 가는남자입니다 까무잡잡하고 눈썹 짙고 키 170 초반이구요
오해받고싶지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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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노린재나무 15.05.28. 19:22
우아한 솔새
헐ㅠㅠ 글이랑 댓글 읽자마자 자연스럽게 님 떠올랐어요 저 4층 노트북열람실 자주가서 솔새님 누군지 알것같아요ㅠ.ㅠ 억울하게 오해 안받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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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수련 15.05.25. 16:08
코피나는 광대수염
복싱3년차인데 처리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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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광대수염 15.05.25. 16:08
창백한 수련
ㅋㅋㅋㅋㅋㅋㅋ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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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수련 15.05.25. 16:10
코피나는 광대수염
꼭 보면 혼자댕기면 머도 아닌것들이 무리지은다니면 머 대는건 처럼 하는 애들이있는데 걍 무시하세요
뻘짓하면 주변 남자분들한테 도와달라고하셔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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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광대수염 15.05.25. 16:11
창백한 수련
네ㅠ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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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수련 15.05.25. 16:12
코피나는 광대수염
남친 사귀셔서 지켜달라고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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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광대수염 15.05.25. 16:12
창백한 수련
그래야겠네요ㅠㅠ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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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수련 15.05.25. 16:14
코피나는 광대수염
다음에 마이러버 해주시면 만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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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광대수염 15.05.25. 16:15
창백한 수련
뜬금없는 마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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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수련 15.05.25. 16:16
코피나는 광대수염
여기선 어떻게 만날방법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럽에서라도 인연이 닿으면 만날수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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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5. 16:09
창백한 수련
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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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수련 15.05.25. 16:10
글쓴이
학교에 무개념이 생각보다 엄청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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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섬잣나무 15.05.25. 15:50
여자분들은 지나가면서 안하고 카페 모여서 하시던데 ㅎㅎ은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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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5. 15:52
의연한 섬잣나무
차라리은근히 하셨더라면......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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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남천 15.05.25. 16:25
으휴 ㅂㅅ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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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기린초 15.05.25. 16:52
스냅백쓴놈 누군진 몰라도 면전에다대고 그렇게 주디나불거리는거 아이다 내여자친구가 이쁘긴해도 노골적으로 쳐다보면서 수군거리지마라 진짜 딱 함 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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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애기현호색 15.05.26. 14:05
ㅋㅋㅋㅋ 스냅백 쓴사람 누군지 알 거 같은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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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봉선화 15.05.27. 00:02
비추 두표는 그와 그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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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봉선화 15.05.28. 15:41
기쁜 봉선화
와 나 추천 3표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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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쇠무릎 15.05.28. 14:17
스냅백이 한둘이 아니라서... 정말 부대 문턱 많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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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솔새 15.05.28. 17:10
와 친구 얘기듣고 왔는데 인상착의 겁나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그날 중도가지고않고 절에갔어요 ㅠㅠ
평소에 중도 4층 놋얼이너 3열람 가는남자입니다 까무잡잡하고 눈썹 짙고 키 170 초반이구요
오해받고싶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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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5.28. 22:06
우아한 솔새
알림이되게많이와있네요 ㄷㄷㄷㄷㄷㄷ 오해받으셨다니 죄송하구요 그럼 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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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구골나무 15.05.28. 23:22
우아한 솔새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은대 pr 제대로 하시네요 오히려 안하는게 나을지도 모르는 상황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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