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분들 헤어 커트 얼마나 자주하시나요 ?

글쓴이
  • 2015.05.29. 15:42
  • 3016

남자 분들 커트 한달에 한번정도씩 하시나요 ? 


문뜩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번은 꼭하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서운한 쇠고비 15.05.29. 15:44
2달에한번요
0 0
특이한 돌단풍 15.05.29. 15:46
3주용
0 0
유치한 도깨비바늘 15.05.29. 15:46
저도 1달에 한 번 정도
0 0
특이한 소나무 15.05.29. 15:55
저는 두 달에 한 번요. 투블럭으로 컷하니깐 오래가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5.29. 15:56
특이한 소나무
전 투블럭인데도 머리가 빨리자라서 한달에한번갑니다 ㅠ
0 0
특이한 소나무 15.05.29. 15:57
글쓴이
야동 많이 보시나보군요 므흣*ㅇ*
0 0
도도한 귀룽나무 15.05.29. 15:58
특이한 소나무
저도 거의 매일 봐요 ㅠㅠ
그거 보면 머리가 빨리 자라나요?
0 0
특이한 소나무 15.05.29. 15:59
도도한 귀룽나무
ㅋㅋ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저는 야동 거의 안보는데 그래서 그런지 두 달에 한 번 컷해요
0 0
도도한 귀룽나무 15.05.29. 16:00
특이한 소나무
근데 어떻게 야동 거의 안보고 살아요?
저도 마음은 간절한데 몸이 따라주지 않아요ㅠ
0 0
특이한 소나무 15.05.29. 16:03
도도한 귀룽나무
그냥 바빠서 야동 다운받을 시간이 없네요. 제가 대학원 준비한다고 고시원에 살면서 아침에 잠깐 하고 밤에 자기 직전에 잠깐 고시원에 있거든요. 주말도요. 그래서 컴퓨터 켤 일도 없구요. 일찍 자야 내일 공부도 제대로 하니깐 야동 찾아다닐 시간이 없어요. 대신에 자위는 해요 주 1회~2회요. 그냥 시각적 흥분보다는 성기의 감각을 느끼면서 하는거죠 ㅎㅎ
0 0
도도한 귀룽나무 15.05.29. 16:09
특이한 소나무
혹시 자위 그렇게 안하시면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도 자꾸 공부가 집중이 안되고 자꾸 하고 싶지 않으세요? 도서관은 시각적인 자극이 많아서 더 집중이 방해되는 것 같아요!
0 0
특이한 소나무 15.05.29. 16:14
도도한 귀룽나무
넵 맞아요. 자위한 지 얼마 안되면 무덤덤한데 자위한지 몇 일 되면 도서관에서 여자 허벅지에 눈이 많이 가죠 ㅎㅎ 성욕이란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식욕처럼 배 고프면 먹을 음식에 눈이 저절로 가고 생각나는 것 처럼 성욕도 가득 차 있으면 지나가는 여자 허벅지나 가슴에 눈이 저절로 가고 생각도 나는 거죠. 정말로 스님처럼 욕구를 제어해서 극복하지않거나 고자거나 남성 호르몬에 문제가 있어서 성욕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아니면 스스로 잘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0 0
도도한 귀룽나무 15.05.29. 18:21
특이한 소나무
그 스스로 잘 해결한다는게, 집구석에서 야동 보면서 딸이나 치는것 말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이젠 도서관에 예쁜 여자가 나타날 때마다 아주 지긋지긋하네요...
0 0
싸늘한 야콘 15.05.29. 23:53
도도한 귀룽나무
1년동안 하지말아보세요
저 1년동안 안해봤는데 성인이됩니다.
근데 모쏠잼...
0 0
도도한 귀룽나무 15.05.30. 09:10
싸늘한 야콘
와... 대박ㅠㅠ
0 0
특이한 소나무 15.05.29. 23:54
도도한 귀룽나무
여자친구 사겨보시는 건 어때요?
0 0
도도한 귀룽나무 15.05.30. 09:11
특이한 소나무
여친이랑 맘껏 즐기면서 딸 안치는건 의미 없지 않나요;;;
0 0
특이한 소나무 15.05.30. 09:24
도도한 귀룽나무
윗 분 댓글 처럼 완전히 금딸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저도 고2 때 120일 금딸한 적 있었는데 처음에는 성욕에 얽매이는가 싶다가도 금딸 30일정도부터는 극복한 듯한 느낌이더군요. 여자 다리를 봐도 무감각하다고 할까요? 근데 100일 정도부터 흔들리다가 120일 때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 생각하다가 망했죠. ㅜㅜ
0 0
도도한 귀룽나무 15.05.30. 09:35
특이한 소나무
님도 여자 다리를 보면 마음이 흔들리시는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남들은 가슴이니 골반이니 엉덩이니 그러지만 저도 다리를 보면 기가 막힙니다. 더불어 예쁜 여자의 얼굴은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치명적이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