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근처 원룸중에..

글쓴이
  • 2015.05.29. 20:08
  • 2179
강아지 키울수있는 원룸 있을까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신선한 백선 15.05.29. 20:29
조금 이기적이네요 ㅎㅎ 되는곳이 있다고한들 안키우셨으면합니다 저도 강아지무지좋아하지만 옆집에 강아지가 옆집사람만 집에서 나가면 짖는소리때문에 스트레스너무심하게받습니다 24시간 봐줄꺼아니면 키우지마세요
0 1
바보 일월비비추 15.05.29. 21:11
신선한 백선
?? 님입장이야 이해가 가지만 키울수 있는곳에서 키우는데 왜 이기적이라는거죠? 다음부턴 님이 계약서쓸때 애완동물 사육금지 조항 들어간 원룸인지 살펴보세요. 애완동물 허락해주는데 얼마없어요.
1 1
명랑한 큰괭이밥 15.05.29. 21:16
바보 일월비비추
갑자기 열폭하시네여 ... 키울 수 있다 없다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의 피해를 준다 안준다도 고려하셔야 할 듯 물론 아랫분처럼 강아지가 조용하다면 뭐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
0 0
바보 일월비비추 15.05.29. 23:33
명랑한 큰괭이밥
열폭아닌데요 ㅋㅋㅋ 저 강아지 무서워합니다
0 0
바보 일월비비추 15.05.29. 23:37
명랑한 큰괭이밥
강아지 키우는 분들 입장에서 강아지는 함께하는 가족의 개념이지 물건이 아닙니다 강아지를 조건에 맞추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함께할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는건데.. 내가 피해를 입으니 너는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지만 강아지를 키우지 말라? 이거야말로 더 이기적인것 아닐까요?
0 0
신선한 백선 15.05.30. 00:08
바보 일월비비추
저기요.. 강아지 금지조항이있고 없고를떠나서
저한테도 피해를가지만 강아지한테도 못할짓입니다.. 혼자 그방에 있으면서 외롭고 무서워서 강아지도 스트레스 받아요 강아지를진짜로 키우실꺼면 원룸에서 키우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방음도 안되고 차라리 2~3인사는 아파트 같은데면 모를까요 남한테 피해를주면서 까지 키워야할 이유는없다고생각됩니다
0 0
바보 일월비비추 15.05.30. 01:08
신선한 백선
ㅋㅋㅋㅋㅋㅋ그런데 그거 아세요? 글쓴이는 강아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글쓴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건지 강아지를 키우는데 원룸을 구하는건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어떻게 키우실건지에 대해서도 모르잖아요. 원룸에서도 많은시간을 같이 보내고 산책도 자주 나가고 하시는분 많거든요. 너무 나가신거 아닌가요 ㅋㅋㅋ 그리고 저한테 그런말을 하는게 어리둥절하네요.. 저는 강아지를 원룸에서 키워도 되느냐 안되느냐에 대해서가 아니라, 앞에 댓글분이 자기에게 피해가 가니까 애완동물 가능한 원룸에서라도 키우지 말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제생각을 말한겁니다 내가왜 이런데 열올리고있지.. 그럼20000
0 0
촉촉한 솜방망이 15.05.29. 20:31
굳이 자취하면서까지 애완견이라...ㅜㅜ
0 0
정중한 홀아비꽃대 15.05.29. 21:07
개가 조용하면 괜찮아요.
문제는 씨끄럽게 하는 개들이 많으니 문제가 되죠...
0 0
초연한 큰앵초 15.05.30. 01:39
성대 제거할겁니까...? 옆방에서 가만있지는 않을듯 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