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집 컬러는 레이저 프린터에요. 그래서 문서 뽑을 때 깔끔하게 보이는 겁니다. 단지 레이저의 단점은 유지비가 꽤 비싸구요 컬러토너 자체도 쫌 비쌉니다. 레이저 장점은 토너이기 때문에 그냥 방치하고 쓰셔도 토너 가루만 떨어지지 않으면 쓸 수 있습니다. 보통 레이저는 삼성을 많이 씁니다. a/s 받기 편해서요.
가정용으로는 잉크프린터 많이 씁니다. 잉크가 유지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다만 정품카트리지를 쓰시면 많이 뽑을 수 없고 레이저보다 더 돈이 들어갈 수 있어서 요즘은 무한잉크공급기로 개조해서 쓰거나 무한잉크공급기가 정품으로 있는 프린터기를 쓰기도 합니다. 정품공급기 있는 건 엡손꺼고 사설 무한잉크공급기는 회사마다 다 있어요. 보통 개조해서 쓸 때는 HP를 많이 씁니다. 다만 잉크라서 주기적으로 뽑아주셔야되고 그만큼 관리를 잘해야 카트리지가 굳지 않고 오래쓸 수 있습니다.
결론은 관리하기 싫고 돈 좀 들어도 되면 레이저 관리잘 할 수 있고 많이 뽑고 돈 덜 들이고 싶으면 잉크 사시면 됩니다. 무한잉크가 확실히 돈이 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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