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싱숭생숭
글쓴이
- 2015.05.31. 21:58
- 1123
어머니가 자취방에 오셨다가
서울 올라가셨는데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부모님께 보답하기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마음도 닦아서 실력도 마음도 빛나는 사람도 되고 싶고요
그냥 그렇다고요..ㅎㅎㅠㅠ
서울 올라가셨는데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부모님께 보답하기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마음도 닦아서 실력도 마음도 빛나는 사람도 되고 싶고요
그냥 그렇다고요..ㅎ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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