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공밖에 없어서 반짝이의 설레임도 저 멀리 ....

글쓴이
  • 2012.09.04. 20:33
  • 1319


교양 들을 땐 반짝이님 보는 설레임에 교양 수업 있는 요일은 나름대로 제일 이쁜 옷 입고 다녔는데 ...

이번학기엔 구두 신을 일 없을 거 같아요 ^_ㅠ

웃프다 ...

발은 웃겠네 ...

내 맘은 울고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발냄새나는 양지꽃 12.09.04. 20:40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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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뱀고사리 12.09.04. 20:47
도서관ㄱㅏ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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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04. 21:12
무례한 뱀고사리
도서관은 편한 복장이 공부가 잘되니까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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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뱀고사리 12.09.04. 21:33
글쓴이
반짝이가 되기위해선.. 감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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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락지나물 12.09.04. 20:52
자기과 디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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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새팥 12.09.04. 21:26
내게 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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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병솔나무 12.09.04. 21:30
친구가 말했죠 교양과목은 학교생활의 마지막 희망이자 한줄기 빛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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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리기다소나무 12.09.05. 00:04
과디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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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새팥 12.09.05. 12:21
내가 있잖아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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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새팥 12.09.06. 19:57
전공에도 반짝이가 있을것이다 희망을 놓지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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