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축 쳐지는 요즘.. 할만한 거 없을까요??

글쓴이2015.06.03 20:00조회 수 1880댓글 19

    • 글자 크기
목표의식이 사라져서 그런지 이유없이 축 처지는 날이 많고 잡생각이 떠오르네요.
사람들도 만날수있고 뭔가 배울 수 있는 커뮤니티 추천좀 해주십시오. 스포츠부터 요리, 와인 등 가리지 않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닭을 먹어요 닭이 해답입니다
  • @청아한 사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6.3 20:03
    감사합니다 ㅋㅋ
  • @글쓴이
    닭은 꼭 먼치킨을 드시기 바랍니다
  • 학과공부
  • 집에서혼자하는덴 게임과 기타최고 저는 커뮤니티는 시가파이프 차ㅡtea 위스키 요롷?
  • @똑똑한 글라디올러스
    글쓴이글쓴이
    2015.6.3 20:28
    감사요 ㅋㅋ 시가파이프? 는 첨 들어보네요 담배??
  • @글쓴이
    넹... 안그래도 전에는 구하기힘들었는데 요즘 부산에 생겨서 부대팟 모집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똑똑한 글라디올러스
    글쓴이글쓴이
    2015.6.3 20:32
    어떤건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려요될까요 ㅋㅋ
  • @글쓴이
    음... 담밴데 와인같은놈들입니다... 맛과 향을 추구합니다. 비싸도 본인이 맛없음 가차없이 버려요! 일반담배하곤 맛이 클라스가틀립니다. 하지만 롤링타바코나 그 독일에 유명한 담배같은경우는 좀 비슷해요
  • @똑똑한 글라디올러스
    글쓴이글쓴이
    2015.6.3 22:35
    답변 고맙슴돠 ㅋㅋㅋ 신선하네요 담배값도 올랏는데 갈아타보는것도..ㅋㅋㅋㅋ
  • @글쓴이
    아... 시험기간 디버프.. 관심있음연락주세요ㅋㅋ 파이프는 돈아낄수도있다고 장담하는데 시가에 맛들임 노답이에요ㅎㅎ
  • 와인도 했긴했는데 겁나비쌈 커피는 원두구하기가.. 스포츠는 ㅊㅊ
  • @똑똑한 글라디올러스
    글쓴이글쓴이
    2015.6.3 20:32
    감사해요 ㅋㅋ 와인 해보신거 어떠셧나요?
  • @글쓴이
    우선 말하면 매우좋습니다. 위스키는 1인1병하면 글자그대로 집에 기어서가기때문에 잔사놓고 마실거만 구하면 그리비싸진안아요 근데 와인은 1인1병도가능하고 거품이 워낙 많아서 돈이 많이듭니다. 와인을 알아가는데 테이블와인은 어림없고 지역별 품종별로 마시다보면 돈이엄청깨져요.. 제대로된 와인스쿨은 한번등록하는데 오백만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모임같은경우 출신이 확실하지 안은이상 좀... 기회를 노리는인간들이 많은경우도있고 피곤합니다.
  • 음... 와인 향들을 모아놓은 후각단련용 세트만해도 쓸만한건 60이 넘어요... 잔도 크리스털 좋으면좋을수록 비싼데.. 은근히 와인잔 중요합니다. 와인냉장고도 필순데 20넘어요 ㅠㅠ 보통 50 이상들씁니다.
  • @똑똑한 글라디올러스
    글쓴이글쓴이
    2015.6.3 22:33
    성실한 답변 정말 감사드려요 ㅋㅋㅋ 배워두면 좋을거같은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네요 와인은 글공부로 하긴 한계가있겠죠 ㅋㅋ 먹어보려니 돈이들고.. 직장인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 오늘 뭐먹지 보면서 요리 연구하세요!!!
  • @멍청한 원추리
    글쓴이글쓴이
    2015.6.3 22:38
    감사요!! 취미로하는거 사람들도 만나고싶은데 ㅋㅋ 혹시 요리학원 다니는거에 대해서 알고계시거나 어떻게 생각하세요 ㅋㅋㅋ
  • @글쓴이
    전 어릴때 요리학원 다니고싶어햇는데 부모님 반대로 못 다녔어요 ㅠㅠ 아니면 카페알바도 좋을듯 해요! 뭔가 만들면서 돈도 벌고....?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