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누님들...힘좀주세요

글쓴이
  • 2012.09.05. 02:58
  • 1612
시험 다가올수록 너무 예민해지고
미치겠네요ㅠ
솔직히 아직 젊...?어서 얼마든지 여지가 있음에도
시험날짜 200깨진 다음부터는
잠도 힘들고..아 오늘은 잠은 다잤네요
내일도...아니 오늘이구나...망한 컨디션으로 하루를 지내야되네요
백오십 남짓 남았는데...건강한멘탈의 소유자임에도 요즘은 좀 힘든시간이에요ㅠ

이상한 글을 남기네요...암튼 다들 힘냅시다
제게도 힘좀 주세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유능한 나도바람꽃 12.09.05. 03:13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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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05. 05:12
유능한 나도바람꽃
감사해요 ㅎㅎ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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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벼룩이자리 12.09.05. 03:46
힘내세요!! ㅋㅋㅋ 저두 8월에 큰 셤 하나쳤어요~

결과는 만족스럽게 쳤구요 ㅋㅋ 아직 면접,원서영역이 남았지만요ㅎ

전 그냥 맘 편하게 많이 놀기도 놀았구~여행도 갔구.. 셤 전날에만 조금 떨렸어요.

평소에는 합격해서 사람들한테 축하전화받는 상상하구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했어요 ^^;

항상 좋은 상상많이 하시구 150일 남았는데 벌써 떠실필요는 없어요~

어떤 시험을 준비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시간은 충분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해오셨으니까

분명 좋은 결과있을거에요

좋은 상상하시고 종교를 믿지 않으셔두 기도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기도의 힘을 간과하는데 꼭 하나님을 믿어야만 기도하는건 아니에요.

님의 내면에게 님 자신에게 하는 기도라생각하구 기도하세요^^;

그럼 좋은결과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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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05. 05:12
천재 벼룩이자리
감사해요ㅠㅠ안그래도 지금 새벽기도 가려했는데....
감사합니다 정말요^^ 최종합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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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누리장나무 12.09.05. 06:45
무슨 시험인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하시면 꼭 해내실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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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꽃마리 12.09.05. 07:34
힘내세요!!! 노력한사람에게 좋은결과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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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뜰보리수 12.09.05. 08:06
힘내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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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굴피나무 12.09.05. 08:10
엄마생각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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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뜰보리수 12.09.05. 08:24
내가 힘을 주고싶은데 우리집에서 라면먹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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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자란 12.09.05. 09:21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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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단풍마 12.09.05. 10:57
이제껏 잘 해오셨으니 좋은 결과만 있을겁니다
김빠지는 소릴수도 있으나 150일 후에 내가 뭘 하고 있을지만 생각하세요~
큰 시험을 앞둔 사람으로서 힘든건 당연한거라 생각해요
아무쪼록 밥 잘 챙겨드시고
조금만 더 힘냅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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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딸기 12.09.05. 14:44
당신은 성공할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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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며느리배꼽 12.09.06. 01:41
붙을꺼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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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자목련 12.09.06. 22:16
퐈핫 150일이요.ㅋㅋㅋㅋㅋㅋ 저의경험담을 말씀드리져 ㅠㅠㅠ
저는 재수를해서 원하는 목표를 달성햇는데
초시때 120일 인가 남아서 울엇음.
백이십일 남앗는데 뭐하냐고 ㅠㅠ 미쳐다면서 막 밥먹으면서 운거같음.......
근데 그거아십니까 생각보다 됼라게 긴 시간임. 책한바퀴돌렷는데도 시간이 열라남는 시간임미덩..
시간이 흘러 50일이 남앗지요
또 눈물이낫어연 50일동안머해..어뜨케 하면서
근데 이거 왠걸 50일동안 책을 몇번 돌렷는지모름. 물론 문풀도...........
초시치고나서 젤 후회했던게 50일.150일때 투덜대면서 불평떨던 시간에 공부나 쳐할걸 ㅠㅠ 이생각했음
물논 재수해서는 50일 100일 요딴거 두려워하지않음ㅋ
결과 성공함
맘먹기에 따랏어요
생각해보시면 150일 정말 길어요. 5달이고 1년의 거의 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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