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 기침하는 분들!

글쓴이
  • 2015.06.05. 11:42
  • 2536
아프신건 이해하지만 좋지 않은 상황에 다들 예민하니 제발 마스크끼시길 바랍니다.
기침을 조절할 수는 없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침이 튀지 않게는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기침을 1분마다 한번씩하고 심지어 콧물까지 훌쩍거리면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민폐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신선한 클레마티스 15.06.05. 11:48
생각쫌 해봄
0 0
추운 측백나무 15.06.05. 11:58
신선한 클레마티스
개싸가지네
0 0
추운 측백나무 15.06.05. 11:59
추운 측백나무
잘못썼어요 글쓴이한테 하려던고임
0 0
신선한 클레마티스 15.06.05. 15:55
추운 측백나무
ㅎㅎ
0 0
재미있는 봉선화 15.06.05. 11:54
글쎄요 물론 마스크끼거나 기침막고 하는게 예의지만 그걸 강요할순 없을거같은데요
0 0
추운 측백나무 15.06.05. 12:01
재미있는 봉선화
그러게요 기침할때 대놓고 침튀게 하는건 메르스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남들에게 미안할 행동이지만 .. 어감이라도 좀 부드러웠으면 좋겠습니다 글쓰신분 아픈사람들을 되게 더럽게보는거같아서요
0 0
재미있는 봉선화 15.06.05. 12:03
추운 측백나무
지금 뉴스나 전문의사들이 말하는거만 봐도 지금 메르스가 이상한 유언비어 및 sns를 타고 너무 과장되게 부풀어진 측면이 많다고들 이야기하죠
0 0
교활한 딸기 15.06.05. 12:22
재미있는 봉선화
메르스 얘기로 시끄러울 때 기침 나는 상태에서 도서관 같은 공공장소를 가려면 자발적으로 해야되는거 아닐까요...
0 0
추운 측백나무 15.06.05. 12:06
0 0
추운 측백나무 15.06.05. 12:07
잘해결되면 좋겠어요
0 0
잘생긴 미국나팔꽃 15.06.05. 12:08
아몰랑 난 메르스 아님
0 0
자상한 삼잎국화 15.06.05. 12:13
글쓴이말이 맞는 말 아닌가요 지금 메르스 때문에 민감한데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정도는 낄 수 있잖아요
0 0
어두운 털진득찰 15.06.05. 12:14
원래비염이라서 기침하고 콧물나는데 요새 괜히 눈치보임.......
0 0
친근한 붉은토끼풀 15.06.05. 12:18
공공장소에서 아픈사람을 배려를 해야하는지, 아픈데 피해를 주면서까지 공공장소에 와야하는지... 되게 딜레마네요
어렵다...
0 0
한심한 한련초 15.06.05. 12:28
사주세요
마스크
0 1
부자 자리공 15.06.05. 12:58
염려되면 중도를 가지마요 ㅋㅋㅋㅋ

밀폐공간에서 전염되는데 그렇게 걱정이면 안가셔야지
0 2
천재 가락지나물 15.06.05. 13:26
마스크는 당사자 마음인것같은데
기침할때 입 가리는거 정도는 좀 해야한다 생각해요
입 안가리고 기침하는건 비매너 아닌가요???????? 가뜩이나 다들 예민한때면 기침정도는 가리고 해줄수있는거 아닌가...
0 0
best 거대한 흰꿀풀 15.06.05. 13:37
아니 기침을하려면 메르스든아니든 입막고해야정상이고 요즘같이민감한때에는 중도이용을자제하거나 감기 심하신분들은당연히 마스크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리고 이런걸 까탈스럽다고 여기는게 더 전염병을키우는거임. 나도 중도만갔다하면 감기옮아와서 그이후로 중도안가는데 감기바이러스에 유독 취약한사람들도있는건데 그걸 조심해달라고 하는게 유난떤다고 하는거 이해안감
6 1
냉철한 곤달비 15.06.05. 14:37
꽃가루 때문에 ㅜ
0 0
무심한 물푸레나무 15.06.05. 15:20
이래서 중도를 안감 . 기침하는 사람도 싫고 . 기침한다고 째려보고 궁시렁 거리는 사람도 싫고
0 0
황홀한 냉이 15.06.05. 18:09
사람이 많이 몰리는데는 이해안되는 사람도 그만큼 많기 마련. 이래라저래라 하는 사람이나 알아서 에티켓 안지키는 사람이나.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