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무슨 선물좋아해요?

글쓴이
  • 2012.09.05. 08:40
  • 1740

명품백 주면 좋아하나요?

아니면 내 존재가 선물이야라고 하면 좋아하나요?

깜짝 이벤트같은걸 좋아하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짜릿한 좀쥐오줌 12.09.05. 09:21
깜짝이벤트로 명품백이요
0 0
짜릿한 산자고 12.09.05. 09:24
닥치고 명품
0 0
뛰어난 큰꽃으아리 12.09.05. 10:51
직접 해주는 무언가. 예를들자면 요리 라던지.
악기연주하며 세레나데 라던지.
시를써준다거나 손편지라거나?
0 0
뚱뚱한 아왜나무 12.09.05. 10:56
평소 얘기했던걸 기억했다가 선물해준다거나 평소에 보니 이런게 필요해보이더라 싶어서 챙겨주는거.. 한마디로 진심과 애정이 느껴지는? 물론 그게 사소한 몇천원짜리가 될수도 있고 명품이 될수도 있긴함.. 근데 난 내가 해줄수 없는 만큼 비싼건 받고 싶지 않음 악기연주 뭐 이런건 둘이만 있을때 해줬으면... 사람 많은데는 부끄러우니까^^;;
0 0
화난 진범 12.09.06. 18:51
뚱뚱한 아왜나무
공감이요 ^~^ 우와 이거 이쁘다.. 지나가는 말로 한거 기억해서 사 준다거나 ...

저는 같이 캔커피마시다가 펜 떨어져서 펜 사러 가야돼 ㅠㅠ 말했는데 두어시간 잇다가 제가 쓰는 펜 색깔별로 사다 도서관에 갖다줬을 때 얼마나 감동했었는지...ㅎㅎ
0 0
게으른 보리수나무 12.09.05. 11:29
어떤 선물이든 편지는 기본바탕으루ㅋㅋㅋㅋㅋ
명품백이런건 너무 과하지 않나요? 전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평소에 지나가면서 얘기했던거 기억해서 주는게 젤 좋을듯
0 0
행복한 섬백리향 12.09.05. 11:34
전 향수랑 신발받았었는데 그정도가 좋을듯요ㅋ 귀걸이나
0 0
찬란한 끈끈이주걱 12.09.05. 16:39
일단 내존재는.아닌듯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6. 23:02
찬란한 끈끈이주걱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0 0
찬란한 끈끈이주걱 12.09.06. 23:22
글쓴이
ㅋㅋㅋㅋㅋ풉 자재점 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6. 23:27
찬란한 끈끈이주걱
죄송. 미안한김에 밥이라도 한끼?
0 0
찬란한 끈끈이주걱 12.09.06. 23:29
글쓴이
남잔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6. 23:30
찬란한 끈끈이주걱
미안하다 약속있다
0 0
찬란한 끈끈이주걱 12.09.06. 23:31
글쓴이
그럴줄 알았다
0 0
기발한 주걱비비추 12.09.05. 17:42
명품백 주면 마다하는 여자없지만 (솔직히 남자도 명품지갑이나 신발주면 좋아하잖아요) 그런 부담스러운 선물보다는 편지를 베이스로 깔고 다른분들 말처럼 평소에 원하던거, 필요하던거 생각해서 골라보는것도 좋은듯요 ^^ 전 책받았는데도 좋던데 ㅎ
0 0
눈부신 느릅나무 12.09.05. 17:51
닥전
0 0
늠름한 남산제비꽃 12.09.05. 21:18
솔직히 명품은 같은 대학생으로써 너무부담스러운 선물 아닐까요? ㅜㅜ
저는 남자친구한테 직접쓴 시를 받아보고싶은데 ; 너무 오글거리나요 ㅋㅋㅋㅋ
아니면 옷이나 목걸이 향수? 여자분이 주로 쓰시는거요!!
0 0
수줍은 큰방가지똥 12.09.05. 22:09
케바케이지요.. 그래도 금전적인걸 좋아하긴 하겠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6. 23:02
수줍은 큰방가지똥
역시 명품?
0 0
엄격한 수송나물 12.09.06. 14:43
남이 주면 하겠는데...
굳이 내가 사기엔 좀 힘든 그런거...
그러면서도 꼭 필요한거...
평소 자주 사용 할 수 있으면서도...
그렇게 남들 눈에 크게 띄지않는거...









야한속옷...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6. 23:02
엄격한 수송나물
사이즈를 모른다는게 함정
0 0
찬란한 쥐똥나무 12.09.06. 23:00
악세사리에 관심있었던건 아니었는데 시계나 목걸이같이 항상 착용할수있는거 받으니까 좋더라구요. 항상 생각나고 ㅋㅋ
전 길에서 파는 7천원짜리 목걸이를 받아도 그렇게 좋더라구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6. 23:01
찬란한 쥐똥나무
작은거에도 감동하는군요
0 0
아픈 왕솔나무 12.09.08. 23:01
두분 모두 경제적으로 유복하지 않는이상 명품백 너무 부담되지 않을까요? ㅎ 만약 남자친구가 사다주면 저는 환불하고 오라할것같은데 ^^; 앞에서 많은분들이 말씀하셨듯이 평소에 여자친구분이 뭘 필요로 하는지 잘 캐치하셔서 선물하심 감동받으실 듯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8. 23:02
아픈 왕솔나무
넵. 돈이 장땡이 아니군요 정성이 중요한듯하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