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에 개념없는 분
글쓴이
- 2015.06.07. 02:45
- 2098
북문 세븐일레븐 근처 원룸인데 이 시간에 사람이름을 부르질않나, 호출을 하질않나.. 시험기간인데다들 컨디션 조절도 해야되고 예민한데 굳이 그렇게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셔야겠습니까ㅡㅡ? 창문열고 있으면 소리 다들립니다.. 제발 민폐끼치지말고 생각좀하고 삽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제ㅔㅔㅔㅔㅔ발 원룸촌 지날때 큰소리로 고래고래 말하는거 안했으면.....제발.......새벽3신데 지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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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섬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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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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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씀바귀
신고하면.. 이미 없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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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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