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법지키면 호구
- 2015.06.07. 08:17
- 3217
다들 하듯이 자리 잡아주고 새벽에 나갈때
자리에 가방이랑 짐 나두고 가니까
이틀연속 자리 가지네요.
아침 7시에 1열 300석 가까이중
겨우 30명만 자리에 있던데 도자위는 의지랑 행동력도 없고
도서관 규칙 따르면 언제나 손해볼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다같이 규정 지킬 생각말고 남들이 제 이권 뺏기전에
내가 먼저 남들 이권 뺏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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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자리 독점이 정상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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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쌓이면 사람 인생이 달라집니다.
편법쓰고 그러던 사람들은 나중에 꼭 꼬이더군요.
권선징악이나 업보같은 게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닦아왔느냐는 조금만 나이를 먹어도 여러 면에서 확연히 드러나게 되고 그 영향은 정말 큽니다.
응원해주고 싶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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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열에 나름 오래있는데요 ... 자리정리해도 소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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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에 손해가 있다 하더라도, 지켜야함이 옳습니다!
이것이 다수의 흐름이 된다면, 진일보된 문화를 후배들에게 물려 줄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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