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글쓴이
- 2015.06.07. 20:09
- 1587
그냥 펑펑 울고 싶네요
모든 걸 훌훌 털고 도망가고 싶은 기분..
누가 말 없이 그냥 꼭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모든 걸 훌훌 털고 도망가고 싶은 기분..
누가 말 없이 그냥 꼭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힘내세요!!!ㅜㅜ 시간이 약이라잖아요...시간이 지나다 보면 아픔도 잊혀질거에요...!!! 잘 견뎌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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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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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신가 보네요ㅠㅠ 울고 싶을땐 참지 말고 펑펑 울어버리는 것도 속이 좀 나아질 수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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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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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호밀
제 자신이 아무 쓸모없고 인생이 비루하기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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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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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 있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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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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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오옥
토닥토닥
쓰담쓰담
토닥토닥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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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미나리아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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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앞에 오세요. 안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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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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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꼬옥 안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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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줄민둥뫼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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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며칠간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속앓이하고 있었는데 어머니 전화와서 전화하고나서 펑펑 울었네요
며칠간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속앓이하고 있었는데 어머니 전화와서 전화하고나서 펑펑 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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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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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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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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