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나 독서실에서 한숨쉬는 분들
- 2015.06.08. 12:22
- 4306
한숨쉬시는 분들 그거 진짜 듣기 싫어요...
공부 하기싫고 힘드시면 하지마세요.
파오 후~ 이러는 분들도 ㅜㅜ
원래 숨소리 안들리는거 아닌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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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이거보고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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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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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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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심스럽게 이거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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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서관이라든가 여러 사람들이 한 곳에 모이는 큰 시설에서 당연히 배려가 필요하고 작은 행동하나라도 혹시 모를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들은 아예 안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한숨쉬는게 아무리 작은 행동이더라도 집중을 하고 있는 열람실이고 바로 옆에 계시는 분들에게는 큰 소음으로 다가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열람실 정도면 하나의 작은 행동도 조심스럽지 않으면 소음으로 느껴지는 곳입니다. 자기집 안방처럼 행동할꺼면 그분이 욕먹어야지요.
또한 작은 행동들이나 소음들이 한명이라면 괜찮지만 열람실같이 수십, 수백명이 모이는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또는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작은 소음들이 모이면 어쩔 수 없이 커집니다. 이용하는 구성들이 모두 조심조심 사용하지 않으면 개판되는게 열람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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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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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예민하면 이어플러그 사서 끼겠죠.
근데 여러명이 사용하는 공간이고 주변에 사람이 앉아서 같이 공부하면 사소한 소음도 조심해야지 그게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써의 올바른 자세이지요.
사람마다 다 다르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 다르기때문에 원천적으로 방해가 될법한 행동 자체를 안해야죠. 하고 싶은데로 할려면 그 사람이 집에서 해야죠.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폐가 될까봐 오히려 행동을 조심스럽게라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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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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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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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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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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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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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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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필기하는소리 지우개지운다고 덜덜거리는 소리 이런거 시끄럽지않게 주의해서 해야하는게 맞는데 그런거 하나하나 신경쓰인다면 그분이 안나오는게 맞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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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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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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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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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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