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가끔 저 보고 이런 말을 합니다.

글쓴이
  • 2015.06.08. 20:34
  • 2178

예전에도 몇 번 들은 말이긴 하지만

며칠전에 고딩 친구들하고 술자리를 가졌는데


A라는 친구는 착하고 자리가 생기면 부르고 싶답니다.

근데 저를 보고는 너는 한 5~6년 못 보다 다시 보면 쌩깔거 같다고.

뭐 또 혼자서도 잘 할꺼(?)같다고 뭐 이런 말 하네요


좀 횡설수설해서

뉘앙스가 잘 전달 됬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이기적이다 개인주의적이다 뭐 그런말인가요


이런 말 들어보신 분이나 주위에 이런 사람 있으신 분 계신가요?

뭘 보고 그런 느낌을 받는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운좋은 담쟁이덩굴 15.06.08. 20:52
제가 딱 글쓴이랑 비슷한상태인데 먼저 카톡안하고 조용히 살다가 부르면 나오기는 나오고 뭐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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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붉은토끼풀 15.06.08. 20:53
님이 너무 강해보인단 말임 남의지안하고 잘살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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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붉은토끼풀 15.06.08. 20:53
귀여운 붉은토끼풀
빈틈이없단말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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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08. 20:57
귀여운 붉은토끼풀
좋은 쪽으로 해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좀 고민?을 많이 말 안하고 남 앞에서 약해 보이는거 싫어해서 그래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민도 사실은 저 자신의 얘기 보다는 제 주변 가족 뭐 이런 고민만 털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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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곰딸기 15.06.08. 22:24
글쓴이
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는놈만 남는데여뭐 ㅋㅋㅋ 그거 바꾸려하지마세요 다 장단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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