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내..

글쓴이
  • 2012.09.06. 06:31
  • 1429

친구가 암내가 좀 심해요

근데 이거 참 직접 말해주기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상 댓글 : Deodorant를 사드리세요

         돌직구가 최고 1, 2, 3...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일등 물푸레나무 12.09.06. 06:37
데오도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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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나도풍란 12.09.06. 06:59
ㅋㅋㅋㅋ 애매합니다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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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댑싸리 12.09.06. 07:47
진짜 친구가 걱정되면 말해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렇게 암내가 심하다면 글쓸분만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이미 암내에 괴로움을 느끼고 있다고 볼수도 있는데, 친구를 위해서라도 치료를 권하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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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댑싸리 12.09.06. 07:49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도 암내킹이 있었는데 방학때 수술받고 오더니 냄새가 확 줄어들었더라고요
그후 그 아이는 암내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정상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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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9.06. 08:00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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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대나물 12.09.06. 08:13
암내클리닉 무료이용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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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꽃며느리밥풀 12.09.06. 11:03
남잔가요 여잔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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