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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6.1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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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초라한 미국실새삼 15.06.10. 21:31
나이가 뭐 중요한가요.. 20살부터 그냥 살다가 중반되고 후반되는 건데
의미있는 일에 시간 투자하는 거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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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봉선화 15.06.10. 21:32
빠르고 늦고 할거없이 하고싶은거 하는게 제일 좋겠지요
그리고 모든 학문은 중요하거늘 하위과 상위과가 어디있겠습니까? 남들이 정해놓은 올가미에 얽매이지 마시길..
아무쪼록 원하는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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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갈참나무 15.06.10. 21:33
인생 80~90입니다;;
지원이 되고 의욕만 있으면 늦은게 아니죠.
문제는 성공해야 되는데 시도했다가 안되면 그게 좀 문제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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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은분취 15.06.10. 21:33
인생 80~90이란 말도 맞지만 교사 정년도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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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홍초 15.06.10. 21:35
현실적인 답변하나 해드릴게요 교대입학한다고해도 임용이 만만치 않을거라는 것도 알아두세요 제 친구중 사범대보다는 뽑는 수 많을거라 생각하고 교대 갔는데 이번에 확 떨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부산말고 경남이나 다른 지역 알아보고 있구요. 겁부터 드리는 건 아니지만 조사 제대로 하시고 그래도 마음 변치 않는다면 도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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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수련 15.06.10. 21:41
부산대 하위과인데 교대로 진학희망...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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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감국 15.06.10. 21:42
어리시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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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물푸레나무 15.06.10. 21:42
지금 다니시고 있는과가 하위과이고 상위과를 떠나서 적성에 안맞다고 하시니..
남들보다 내가 몇년 더 뒤쳐질까봐 참고 학교를 다니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이듭니다.
대신 교대를 가시려면 수능을 다시 공부하셔야하는데 수험공부라는것이 마냥 할수있을것 같지만.
현실적으로 경제적여건이나 정신적으로나 빨리 끝내는게 좋습니다.
이미 마음의결정은 교대로 하신거같으니
남들 이목 신경쓰지 마시고 전력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무슨선택을하든 후회는 남기마련이지만 덜 후회되게 후회가 남지않게 사는게 중요한거같아요
그리고 22살이면 정말 젊은나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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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박 15.06.10. 21:53
제가 재수학원 다닐 때 의대 가신다는 33살 이모 분도 계심ㅎㅎ늦은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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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빗살현호색 15.06.10. 22:38
다른과도 아니고 교대같은 특수학교는 20대후반 신입생도 있어요. 올해 수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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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생강 15.06.10. 22:38
23살에 입학해서 27에 임용 붙으면되겠네요 27에 취업하는거 늦는거 아니잖아요. 가서 죽기살기로해서 한방에 붙으세요. 초등은 끽해봐야 젤 높은경쟁률이 2대1입니다. 중등은 20~30대1이구요. 요새 쉬운 취직이어딨나요. 교대면 충분히 도전해볼만합니다. 좋은직업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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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꽝꽝나무 15.06.10. 23:05
24살에 수능쳐서 교대간 사람도 있습니다 얘기들어보니까 장수생이 꽤 많다더군요 27. 28살에 신입생인 여성분도 많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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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소나무 15.06.10. 23:15
일반 4년제 대학 졸업하고 취업해서 1~2년 일하다가 다시 수능봐서 교대로 들어오는 20대후반 여성분도 있습니다. 늦은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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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뽕나무 15.06.10. 23:22
안늦어요! 하셔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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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털진달래 15.06.11. 00:07
님 삼수생각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오수해서 가도 개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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