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2.09.06 21:37조회 수 1366댓글 2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조아하는거 같은데?
  • 딱 봐도 좋아하는구만. 남자가 직접 좋아한다고 말은 못하고 있지만 좋아하는거네. 인형만지니까 예전여친말한거는 니가 인형좋아하면 사줄께임
  • 남자중에 대놓고 나 너 좋아한다라고 말하는사람 생각보다 안많아요 남자도 수줍음이 많은 생물이랍니다
  • 저 정도면 대놓고 좋아한다고 티내는것 같구만ㅋㅋ 만약 진짜로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그 남자는...
  • 백퍼 좋아하네. 그냥 좋아하네요. 님 한번 생각해보시고 아니면 과감하게 떨어내세요. 남자는 또 돌려서 말하고, 간접적으로 말하면 모르니까 대놓고 돌직구 던지세요. 아, 선배 OR 오빠는 아닌 것 같아요. 죄송해요! 그냥 편하게 지내요. 그렇게 확실히 선을 긋는게 님이나 그 사람에게도 좋은듯.
  • 글쓴이글쓴이
    2012.9.6 21:49
    글쓴이입니다.ㅜㅜ제가 정말 둔해요..또 혼자 착각하면 민망하고 주책이니까 엄청 신중하게 생각했었거든요.. 댓글 감사합니다!
  • 글쓴분이 선배 나 열나는거 같아요 라고 할때 선배가 아프니까 더 이뻐보이네라고 하면 좋아하는겁니다.
  • 글쓴이글쓴이
    2012.9.6 21:51
    ㅋㅋㅋㅋ선배가아프다고 어묵사달라고해서 혼자 사먹으세요 라고한적은있습니다..제성격이칼같아요ㅜㅜ
  • @글쓴이
    와 보는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아픈선배를 버리고 가는 후배의 뒷모습은 이다지도 매정하단 말이던가
  • @글쓴이
    그러게요.. 너무하셨다..
  • @글쓴이
    이 댓글들 보셨음 이제 칼같이 튕겨내세여!!
  • 좋아하는거 같은데,,, 고백하면 잘 못 될까봐 말 못하는 상황인 것 같네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 뭐가 궁금합니까? 글쓴이분도 호감이 있다면 조인하는거죠 ㅡㅡ
  • 한 마디만 더하면
    남자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을 알고서 계속 만나는 건 ---> 어장관리녀 등극
    대화 중간중간에 선배 그 이상은 아니다는 뉘앙스를 풍겨주면 ---> 선후배관계 유지

    그리고 엥간하면 남녀사이에 친구나 선후배관계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이성으로서 존재할 뿐이죠.
  • @서운한 미국나팔꽃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 고마워하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했어요

    참 로맨틱하네... 얼마만에 느껴보는 풋풋함인가.
  • 호의로 저렇게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ㄷㄷㄷ
  • 관심이 있늑거 같은데.ㅠㅠ
  • 남자가 좋아하는거 확실한데..아직 스킬이 부족한듯...관심있는 여자 앞에서 예전 여친 얘기꺼내다니...금기중에서도 가장 하지말아야할 금기사항을...ㅋㅋ 잘해보세요~! 금방 쌀쌀해집니다 ㅋㅋㅋ

  • 금기라고...자신에 연애사를 타인에게 공개한다는건 다른의미로 자신의 일부를 숨김없이 내어놓았다고 볼수도있음..
    나도 그런타입이기도 하므로...긍정적인 먼미래 시시콜콜옛이야기 들추기실어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