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

글쓴이
  • 2015.06.11. 23:20
  • 1214

여자친구가 진짜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하루내내 사랑한다고 말해주길 바라고, 조금만 자기 생각대로 안되면

처음같지가 않다, 사랑이 식었다고 하면서 끝도없이 몰아치는데 이젠 진짜 너무 힘드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우이셨거나, 이신 분들은 어떻게 풀어 나가셨느지 궁금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살벌한 나스터튬 15.06.11. 23:26
그런건 헤어지고나면보이던걸요.. 아님반대로 당해봐야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11. 23:28
살벌한 나스터튬
그냥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이건 진짜 정신적으로 사람을 메말라죽게 하는거같네요 끝도없이 표현해달라는데 할거 다 재쳐두고 저것만 할수도없고.....
0 0
살벌한 나스터튬 15.06.11. 23:29
글쓴이
음 평소에 잘해주시나요? 저같은경우는 배터리반나절만에다닳는거알면서 충전기안들고다녀서 연락뚝뚝끊기고.. 갑자기술자리라고뜬금포 통보하던 사람만나니 저도모르게 집착하게되더라구요... 그런게아니라평소와같은데 저런식이면 헤어지는걸떠나서 마음이 식을듯요ㅜ
1 0
절묘한 배나무 15.06.11. 23:34
먹버하세요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