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

글쓴이2015.06.11 23:20조회 수 1200댓글 4

    • 글자 크기

여자친구가 진짜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하루내내 사랑한다고 말해주길 바라고, 조금만 자기 생각대로 안되면

처음같지가 않다, 사랑이 식었다고 하면서 끝도없이 몰아치는데 이젠 진짜 너무 힘드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우이셨거나, 이신 분들은 어떻게 풀어 나가셨느지 궁금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런건 헤어지고나면보이던걸요.. 아님반대로 당해봐야암
  • @살벌한 나스터튬
    글쓴이글쓴이
    2015.6.11 23:28
    그냥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이건 진짜 정신적으로 사람을 메말라죽게 하는거같네요 끝도없이 표현해달라는데 할거 다 재쳐두고 저것만 할수도없고.....
  • @글쓴이
    음 평소에 잘해주시나요? 저같은경우는 배터리반나절만에다닳는거알면서 충전기안들고다녀서 연락뚝뚝끊기고.. 갑자기술자리라고뜬금포 통보하던 사람만나니 저도모르게 집착하게되더라구요... 그런게아니라평소와같은데 저런식이면 헤어지는걸떠나서 마음이 식을듯요ㅜ
  • 먹버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