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요
글쓴이
- 2015.06.12. 01:55
- 1026
그냥 전부 다 답답해요
친한사람은 친한사람이라서
매일보는사람은 매일보는사람이라서
안친한사람은 안친하니까
뭔가를 털어놓을수가없어서
너무답답해요
우울해하면 친구를 지치게만들것같고
이 자취방도 답답하고
사람이없는 밤도 답답하고
타지에있는 부모님이랑 카톡할때는 완전괜찮은척 피곤해자는척 하지만 외롭다고하면 걱정할테니
그냥 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답답함을 표출할곳이 여기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한사람은 친한사람이라서
매일보는사람은 매일보는사람이라서
안친한사람은 안친하니까
뭔가를 털어놓을수가없어서
너무답답해요
우울해하면 친구를 지치게만들것같고
이 자취방도 답답하고
사람이없는 밤도 답답하고
타지에있는 부모님이랑 카톡할때는 완전괜찮은척 피곤해자는척 하지만 외롭다고하면 걱정할테니
그냥 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답답함을 표출할곳이 여기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저한테 얘기하세요
1
0
털많은 까치고들빼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털많은 까치고들빼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말이너무좋네요ㅠㅠㅠ
보자마자 눈물이터져나와요ㅠㅠㅠㅠㅠㅠㅠ
말할수없지만 감사해요 정말ㅠㅠㅠㅠㅠㅠㅠ
보자마자 눈물이터져나와요ㅠㅠㅠㅠㅠㅠㅠ
말할수없지만 감사해요 정말ㅠㅠㅠㅠㅠ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가면없이 한번 털어놓아봐요 ㅇㅇ 진정 친구라면 들어주고 이해해줄 겁니다ㅇㅇ 그럴만한게 아니고 정말 털어놓기 힘든거면 역시나..동물원 ㄱㄱ
1
0
착실한 둥근잎나팔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결책이라기보단 넋두리를 하면서 감정도 정리가 되기도 하니깐요..
1
0
착실한 둥근잎나팔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가답답한지는 모르지만 뭐가됐든 당신 참 좋은 사람이네요!!
사실 저도 남들한테는 다 괜찮아괜찮아 하며 사는사람인데 혼자있을땐 혼자 다 짊어지려고 하는 내 자신이 어찌나 답답하고 바보같이 느껴지는지.. 근데 그럴때마다 나한테 난 참 괜찮은사람이라고 얘기해줘요 꼭 남이 인정해야지만 좋은사람되는거 아니더라구요 나 자신을 인정해주세요 난 참 좋은사람이라는거..자기자신을 믿어봐요
그럼 좀 덜 답답하고 마음이 한결 좋아질거에요!!^^
사실 저도 남들한테는 다 괜찮아괜찮아 하며 사는사람인데 혼자있을땐 혼자 다 짊어지려고 하는 내 자신이 어찌나 답답하고 바보같이 느껴지는지.. 근데 그럴때마다 나한테 난 참 괜찮은사람이라고 얘기해줘요 꼭 남이 인정해야지만 좋은사람되는거 아니더라구요 나 자신을 인정해주세요 난 참 좋은사람이라는거..자기자신을 믿어봐요
그럼 좀 덜 답답하고 마음이 한결 좋아질거에요!!^^
1
0
따듯한 산수유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진짜 저도 가끔씩 그런생각 드는데ㅠㅠ
그럴때 방에만 계시지말구 밖에 나가서 좀 걷고
부산이니까 바다라도 보고 오시면 생각정리도 되고 그런 마음도 가라앉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셤기간이라 힘들겠지만요ㅠㅠㅠ
진짜 같이 얘기나누고 싶네요....저도 그럴때 있는데ㅠㅠㅠ
그럴때 방에만 계시지말구 밖에 나가서 좀 걷고
부산이니까 바다라도 보고 오시면 생각정리도 되고 그런 마음도 가라앉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셤기간이라 힘들겠지만요ㅠㅠㅠ
진짜 같이 얘기나누고 싶네요....저도 그럴때 있는데ㅠㅠㅠ
1
0
추운 단풍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이 되는 말도 어설픈 위로도 못하지만 마음을 다해 들어줄게요 언젠가 정말로 꺼내고 싶을 때 얘기해주세요 여기서 기다릴게요
1
0
털많은 까치고들빼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실의시대에서 미도리가 와타나베한테 그러죠 남을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고 저도 다른건 잘 못하는데 남이야기 들어주는건 잘해요 어딘가엔 글쓴이님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걸 생각하세요 힘내시구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어요
1
0
생생한 개감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ㅠ세상에 댓글찬찬히 읽고있는데 계속 따뜻한댓글들이ㅠㅠㅠ 아무에게도말못할만한 그런고민이아닌데도..
그냥 힘들다고말하면 말을들어주는 사람 기운도 빼버릴까봐ㅠㅠ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많아서 분명 얘기를 들어줄거라고 생각하지만, 좋아하는사람들이 저때문에 피곤하지않았으면좋겠고..
게다가 시험기간이라 방해할까봐 연락도 못하겠고ㅠㅠ
왜인지 모든게답답했던ㅠㅠ
그냥 힘들다고말하면 말을들어주는 사람 기운도 빼버릴까봐ㅠㅠ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많아서 분명 얘기를 들어줄거라고 생각하지만, 좋아하는사람들이 저때문에 피곤하지않았으면좋겠고..
게다가 시험기간이라 방해할까봐 연락도 못하겠고ㅠㅠ
왜인지 모든게답답했던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사이를 만나셨음 해요 무슨일이든 답답하다면 털어놓을 수 있게
1
0
생생한 개감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생한 개감초
그렇네요 저도 누군가에게 의지가 되는 사람이고 싶어요
친구들도 좋은사람들도 제게 기대줬으면!!
친구들도 좋은사람들도 제게 기대줬으면!!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황이었는데 여러분 댓글보니 진짜로 기분이 한층 좋아져요 고마워요 ㅠ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이팅!!
1
0
침착한 사랑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훈훈하네
덩달아 나도 기분좋아지네요
오늘도 중도에서 열공!
덩달아 나도 기분좋아지네요
오늘도 중도에서 열공!
0
0
착한 동자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