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닝.....부산대 지좝 다됐네요.
- 2015.06.12. 10:29
- 4317
못하는 일......
중국유학생들과 일부 학생들 제외하고는
학점이 망할지언정
컨닝은 생각조차 못했는데
방금 친 1학년 교양시험
책에 15학번이라고 적힌
5명이 우르르 컨닝페이퍼 보고 치더니
나와서 담배피면서
그걸 또 자랑이라고 떠드네요.
지좝이 별거이겠습니까?
수준떨어지는 따라지들이
후배랍시고 한둘씩 들어오면
순식간에 지좝되는거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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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에 엮이고싶지 않아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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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교양듣다가 한 커플이 서로 컨닝하길래
ㅇㅅㅈ 시켜주고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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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컨닝하는데요 서로 답 동일한지 한번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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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닝은 부산대가 생긴이래. 아니 인류역사상 시험이라는게 생긴이후로 계속 있었을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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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G잡대생 수준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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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일이 기어이 일어나고야마는 나라는 민주주의 수준이 낮은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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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동등한 조건하에 내가 성적을 잘 받고싶고 또 그만큼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정상적인 마인드라면 컨닝을 할까요?
내가 성적은 잘 받고싶은데 당장 공부는 하기싫고, 또 다 포기하고 놀자니 성적 욕심은 나니까 컨닝해야겠다. 하는거 아닙니까?
누구나 할수만 있다면 편하게 빼껴서 시험치고 싶지만 그게 정당하지 않은 행위니까 참는거잖아요.
그런데도 컨닝을 하는건 그사람의 개인적인 인성 문제라고 봅니다.
다른 환경적인 원인은 뭔가요?
시험감독이 철저하지 않은거? 만약 그렇다고 해도 컨닝해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말아야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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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환경에 초점을 두고 원인을 찾자면 그 환경만 해결하면 되는건데 왜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았냐는 겁니다. 한계가 있으니 그런거겠죠.
개인적인 인성적 문제는 그 원인을 해결하기가 힘드니까
이미 저지른 일에 대한 처벌이 중요하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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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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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북으로 컨닝하든 책상에 적은걸로 컨닝하든 둘다 똑같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