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부산대점) 리뷰

글쓴이
  • 2015.06.12. 18:25
  • 2507
아이유때문에 멕시카나만 한달에 2번이상은 시켜먹는 사람입니다.

많이 시키는 메뉴는 순살 반반치킨 16000원

비슷한메뉴로 순살세트가 18000원으로 있는데 양이 2000원어치 많지만, 딱히 다른점을 못느끼겠고 닭도 안좋은걸 쓴다는 소문이..확인된바는 아닙니다.

여튼 여긴 전화하면 사장님 이랑 사모님 중 한명이 받습니다. 사모님은 약간 까칠하십니다. 카드결재한다 그러면 사은품도 안주십니다. 쿠폰도 못씁니다. 후기중 안좋은 부분에선 사모님이 받은 주문인것같습니다.

사장님은 배달오시는 분이십니다. 배달오실땐 항상 웃으시며 맛있게 먹으라고 인사해주시고 친절하십니다. 카드결재한다그래도 사은품 끼워달라고 애교부리면 웃으시며 사은품 주십니다ㅎ

치킨맛은 솔직히 별로입니다. 아이유때문에 먹지 맛이 있어서 먹는건 아닙니다. 징짱을 위해서라면 맛없는치킨도 먹을수있습니다.

치킨은 우선 순살치킨은 튀김가루가 너무많고, 6분의 1은 튀김옷인것같습니다. 가끔 먹으면 튀김옷만 치킨크기만한걸 먹을때도 있습니다.

치킨도 별로이고 사장님을 제외하면 친절하지도 않지만, 아이유를 위해서 먹는 그런치킨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질긴 댑싸리 15.06.12. 18:29
저도 전화할 때 아이유 목소리나와서 종종 시키는데, 솔직히 진짜 별로ㅋㅋ
0 0
치밀한 머위 15.06.12. 18:31
아이유짱
0 0
멋진 꼭두서니 15.06.12. 18:32
엥? 나는 멕시카나 반반이제일맛있는데 순살을먹으니그렇지 ㅋㅋ뼈잇는거시켜바 맛있어 글고 멕시카나 숨겨진 메뉴 눈꽃치즈치킨 작살난다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6.12. 19:15
멋진 꼭두서니
자취해서 뼈처리하기가 어려워서ㅜㅜ
0 0
기발한 독말풀 15.06.12. 20:43
글쓴이
뼈는 일반 쓰레기라서 그냥 버려도 되지않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13. 00:54
기발한 독말풀
일반쓰레기는 화목일요일에만 버릴수있어서..닭뼈놔두면 지네생긴데여ㅜㅇㅜ
0 0
병걸린 풍접초 15.06.13. 08:26
글쓴이
산에사는거 아니면 안생겨욧 눈꽃치즈 진리.. 뼈있는치킨 완전 맛있는데..
0 0
도도한 만첩빈도리 15.06.12. 18:45
부대앞게시판에 쓰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0 0
화려한 쉽싸리 15.06.12. 19:32
멕시카나를 처방해야겠군요
0 0
적나라한 칡 15.06.12. 19:35
여기 땡초치킨시켜보신분 없나요?? 후기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