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제일 걱정되는것

글쓴이
  • 2015.06.13. 07:47
  • 2560

혹시 메르스 의심되서 보건소에 가더라도


1. 중동 갔다온적있는지.
2. 메르스감염자와 접촉이 있는지.
3. 메르스 환자나온 병원에 갔다온적이 있는지.


물어보고 해당사항없으면 감기치료받으라고 하는데.


안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지금까지 지역감염자가 없는건


실제로 없는게 아니라 연관없는 사람은 검사를 안시켜주니까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이러다가 전혀 연관없는 감염자가 1명만 발견되도


방역망이 완전히 뚫린게 될텐데...


집 밖에 나가기 무서워질듯..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글쓴이 글쓴이 15.06.13. 07:52
어디까지나 안좋게 생각하면입니다! 경로추적만 정확하고 빠르게 진행되면 연관없는 사람들은 검사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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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짚신나물 15.06.13. 08:35
글쓴이
정확한 해석입니다
사실상 언론통제가되서 격리3천이지
조만간 1.5배는더 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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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해국 15.06.13. 08:46
보건복지부나 청와대 꼬라지 보면 충분히 현실 가능한 일일 것 같아서 더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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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회향 15.06.13. 11:43
전에 메르스 고통이 10점만점에 8~9점 된다들었는데(출산이 8정도라네요), 그정도로 아프면 본인이나 주변사람이 모를 수가 없어보여요. 이 시국에 사람들이 일부러 꾹꾹 참고 숨길 것 같지도 않고...병원도 숨길 것 같지 않고요. 목감기때문에 어제 병원 갔는데 체온도 재면서 슬쩍 확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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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메꽃 15.06.13. 13:13
조용한 회향
고통 얘기는 어디서 들었나요? 제가 알기론 메르스환자가 중상이 심한독감이랑 비슷하다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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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회향 15.06.13. 13:14
나약한 메꽃
기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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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메꽃 15.06.13. 13:18
나약한 메꽃
기사보니까 사람마다 다르네요. 고통이 심한경우도있고 그냥 감기처럼 조금 아팠다가 나아진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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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회향 15.06.13. 13:22
나약한 메꽃
그렇군요
더 주의해야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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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털쥐손이 15.06.13. 13:54
조용한 회향
건강도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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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곤달비 15.06.13. 12:22
메르스검사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그런 것 아닐까요??
전에 지나가다가 봣는데 20분이었나 2시간이었나 기억이안나는데 검진킷나왔다고 하던데 왜 안쓰는지 모르겟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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