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다이어트

글쓴이
  • 2012.09.07. 14:24
  • 1454

지난 여름, 예비군을 가야 해서 예비군복을 입었는데

 

불어난 허리에 예비군복이 ...

 

그래서 벨트도 풀고 예비군에 참여했다

 

 

그 이후 나는 살을 빼기 시작했다

 

단 3주만에 7kg을 뺐다

 

다시 예비군복을 입을 수 있게 되었다

 

 

결론 : 다이어트에는 동기가 필요하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청결한 노랑어리연꽃 12.09.07. 14:25
그러하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7. 14:26
청결한 노랑어리연꽃
지금 몸무게가 54kg인건 함정
0 0
꾸준한 애기봄맞이 12.09.07. 15:02
글쓴이
헐 키가 몇이세요 ;; 너무 마르셨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7. 22:01
꾸준한 애기봄맞이
172요 ㅜ 말랐나..?
0 0
꾸준한 애기봄맞이 12.09.07. 22:04
글쓴이
지나치게 마르셨네요...... 근육을 키우세요... 54kg에서 지방 말고 근육만 키우면 몸 좋을듯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7. 22:05
꾸준한 애기봄맞이
보충제 먹어가면서 운동해야겠네요 ㅜㅜ
0 0
꾸준한 애기봄맞이 12.09.07. 22:06
글쓴이
172에 54kg면 진심 근육만 키우면 몸짱 되는거 순식간이겠네요..
지방이 없으니 일반인보다 10배는 쉬울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7. 22:09
꾸준한 애기봄맞이
운동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0 0
섹시한 꿀풀 12.09.07. 14:30
헐...말랐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7. 22:01
섹시한 꿀풀
그런가요?!
0 0
기쁜 차나무 12.09.07. 20:00
스켈레톤?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7. 22:02
기쁜 차나무
스켈레톤까지는 아녜요 ㅜ
0 0
기쁜 차나무 12.09.07. 20:48
전 하루에 1kg씩 1주에 7kg 뺀적도 있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7. 22:03
기쁜 차나무
그럼 요요와요 ㅜ

전 47kg에서 힘들게 50kg대로 찌웠는데..
0 0
똥마려운 지느러미엉겅퀴 12.09.07. 23:31
어떻게하셨어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8. 10:21
똥마려운 지느러미엉겅퀴
아침은 바나나 점심 저녁은 학식 간식은 물만
+ 1시간씩 걷기 하니까 쏙쏙 빠지더라구요
0 0
민망한 꿩의바람꽃 12.09.08. 02:30
무슨 소녀시대식단드시나
0 0
글쓴이 글쓴이 12.09.08. 10:22
민망한 꿩의바람꽃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면 빠지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