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논쟁

글쓴이
  • 2015.06.15. 22:45
  • 2252
개인적으로 더운 사람v.s.추운 사람이면
더운 사람 말을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춥다면 옷을 더 입거나 담요를 가져오거나
아예 긴팔 긴바지를 입는 등
어떻게든 조절할 수 있지만
더위에 대처하는 복장에는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큰 닭의장풀 15.06.15. 22:46
근데 도서관 기본적으로 많이 더운게 아니라서 가만히 있으면 더울일 없지 않나요ㅠ
0 0
방구쟁이 쇠별꽃 15.06.15. 22:47
큰 닭의장풀
멈에 열이많으면 더워용
0 0
참혹한 베고니아 15.06.15. 22:48
큰 닭의장풀
자리마다 큽니다.
에어컨 가까운 곳은 춥고 구석진 곳은 덥죠.
에어서큘레이션 빵빵한 걸로 2~3대 설치해서 열람실 구석구석을 순환시켜줄 수 없으면 어쩔 수 없는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열람실 자체가 항시 공부하시는 분들 기준으로 설정을 한다면 아침부터 와서 가만히 있으시면 아무래도 춥겠지만 수업 듣고 왔다갔다 틈틈히 공부하러 오시는 분들은 덥겠죠.
0 0
어두운 금불초 15.06.15. 22:47
에어컨을 끄는거보단 온도 변경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추우면 올리고 더우면 내리고
0 0
best 나쁜 개연꽃 15.06.15. 22:50
난 추운 사람편이요
에어컨 키는 것보다 안키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함니다
6 13
침울한 비목나무 15.06.15. 22:50
유리
1 0
참혹한 베고니아 15.06.15. 22:52
그냥 열람실마다 기준을 정하는게 나아요.

젤 큰 열람실에 온도를 23~24로 맞춰둬서 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을 위한 열람실로 해두는게 좋아요.
그 다음으로 순차적으로 25~26, 26~27, 아예 가동을 하지 않는 열람실 등 이렇게 하는게 맞는 것 같네요.
노트북 전용 열람실은 아무래도 기계 열 때문에 23~24 정도로 맞춰둬야지 좋을 것 같구요.

계속 끄고 켜고 반복하는게 더 에너지 손실 많이 납니다;;
설정온도 유지하면 그냥 기계자체가 유지만 하면 되는데 올렸다 내렸다하면 고장도 쉽게 나고 이슬 같은 것도 맺힐 수 있어요.
0 0
참혹한 베고니아 15.06.15. 22:53
참혹한 베고니아
추가적으로 에어서큘레이션 열람실마다 가동 시켜주면 좋을듯 합니다.
대당 10~20만원(대형은 30만원정도 하던데...)인데 부산대 열람실 위해서 10~20대 정도 사는게 그렇게 재정적 낭비도 아닌듯 싶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15. 23:03
참혹한 베고니아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환경도 보호하고 냉방비도 절약되고 사람들도 만족스럽고
0 0
행복한 글라디올러스 15.06.15. 22:53
맞아요 추우면 담요 덮던지 겉옷 걸치면 되지만 얇은 반팔 하나 입고도 더우면 다벗고 있을수도 없자나여
0 0
best 똥마려운 호랑가시나무 15.06.15. 22:54
일단 옷을 짧게 입고 길게 입고를 떠나서 실내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한기를 느낄정도로 에어컨을 가동하는건 잘못된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6 0
글쓴이 글쓴이 15.06.15. 23:02
똥마려운 호랑가시나무
당연한 말씀입니다. 제 의견은 대다수가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도 불평하는 사람들이 타인을 배려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 0
억울한 투구꽃 15.06.16. 00:31
똥마려운 호랑가시나무
맞아요 전 추위를 많이 타지만 더울땐 더운 사람한테 맞춰주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담요랑 외투 들고다니는데 가끔은 외투 입고 담요도 덥었는데 좀 추울때도 있어요 ㅜ
0 0
똥마려운 호랑가시나무 15.06.15. 22:58
그리고 이 글은 더운사람에게 무조건 맞춰줘야 한다는 어투라서 조금 그렇네요.. 지나치게 짧게 입고 오시는분들은 겉옷을 챙기고 몸에 열이 많으신분들은 시원한 음료를 준비한다거나 해서 절충하는 방안을 찾아야지 어느 한쪽에 맞추긴 어려울거같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6.15. 23:07
똥마려운 호랑가시나무
물론 절충하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위에 한 댓글 적어주신 분 말씀처럼 열람실마다 온도를 다르게 해도 되고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더위에 추위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 중에선 더위보단 추위에 대처하는 방법이 훨씬 간편합니다. 옷만 온도에 맞춰서 입고 오면 아무 문제 없죠. 물론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서로 배려하며 절충 가능한
부분에선 절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는 생각합니다.
0 0
부지런한 미국나팔꽃 15.06.15. 23:00
어차피 하루 이틀 지나면 안옴
0 0
청아한 노랑어리연꽃 15.06.15. 23:21
노트북열람실 사용하는 입장에서 노트북 열기때문에 가끔 더울 때도 있지만 움직이지 않으면 별로 안더운거 같아요 저도 추운 사람이 옷을 입는게 더 낫다고는 상각해서 가디건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 가끔 너무 온도 낮게 해놔서 옷을 입어도 추울 때가 많아요ㅠㅠ 요즘은 적정한듯!!! 지난주에 옷 입고도 너무 추웠어요....
0 0
태연한 층꽃나무 15.06.15. 23:21
근데 당연한게 아침일찍 도서관와서 자리 안뜨고 공부하면 진짜 춥습니다. 반면에 일찍 와도 들락날락 하시는 분들은 덥겠죠.
에어컨 틀거나 온도 내릴 때 나만 생각하지 말고 나보다 먼저 와서 계속 공부하고 있던 사람들 생각도 좀 합시다. 도서관 열람실인 만큼 먼저 와서 공부하고 있던 사람들 생각도 좀 해줬으면 합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5.06.16. 00:21
태연한 층꽃나무
개인 차가 있습니다. 솔직히 너무 온도가 낮은 감이 있을 때도 있고, 너무 짧게 입고 와서 추워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적절하게 조절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추위는 옷만 바꿔입으면 간편하게 해결되는 문제지만 더위 자체는 뭘 먹거나 착용한다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경우는 시원한 음료 마시고 가만히 앉아서 몇 분만 있으면 해결되는 정도지만요.
0 0
한가한 쥐똥나무 15.06.15. 23:22
곧 시험기간이 끝나긴 하지만 시간을 정해놓고 켜고 끄는게 좋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1시간 간격으로 켜고 끈다던지...(8시에 가동, 9시에 끄고). 다 끄면 전체적으로 더우니 열람실마다 8시엔 홀수번 에어컨 on&짝수번 에어컨 off, 9시엔 짝수번 에어컨 on&홀수번 에어컨 off 이런식...

사실 에어컨 아예 안오는 자리도 앉아보고, 두 개의 에어컨 사이에 앉아서 가디건+담요까지 덮고 있어도 추운 자리에 앉아봤지만, 자리마다 격차가 큽니다. 특히 직방으로 오는 자리는 바람이 바로 오니 조금만 있어도 머리가 아프더군요ㅠㅠㅠ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1 0
무례한 클레마티스 15.06.15. 23:58
온도를몇도로하나여?? 18도인가여???
0 0
큰 푸조나무 15.06.16. 00:42
아직 한여름이 아니라서 겉옷+담요까지 덮고도 추워하는 사람이 있을만큼 온도낮추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추위타는 사람이 여름이 꽁꽁싸맬정도로 배려해주면, 더위타는 사람도 앉은자리에서 내내 땀뻘뻘 흘릴 정도가 아니면 쌍방 배려해주는게 맞는것같아요
0 0
불쌍한 나도바람꽃 15.06.16. 02:16
개인적으로는 더위를 엄청 타는 체질이라 에어콘을 켜되 온도 설정을 조금 높이는 편이 나은거 같네요... 오늘도 켠지 얼마 안돼서 다른분이 에어콘 다 꺼버리시던데 그 분 생각해서 참긴 했지만 땀이 너무 나서 집중이 안 되더라구요
0 0
유치한 참회나무 15.06.16. 02:24
예쁜사람이춥다고하면 추운거고
덥다고하면 더운겁니다
0 0
유치한 참회나무 15.06.16. 02:24
유치한 참회나무
닉값;; 깜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