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학번을 위한 1990년대~2000년대 명작드라마

글쓴이2015.06.17 12:19조회 수 2996추천 수 1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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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 명작


허준(구암 허준 아님...)

: 명작


올인

: 이병헌, 송혜교 주연. 근데 진짜 명작임. 보면 암.


학교 S1~S4

: 요즘 나오는 학교 2014니 후아유니 이런거랑 다름.

  구성이나 연기력들이 지금하곤 다름.

  진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배경으로 하고 선생님이나 학생들로 나오는 연기자들은 진짜 학교 선생님 같고 학생 같음. 왜 학교 출신 연기자 중에 탑클래스가 많은지 알 수 있는 드라마.


피아노

: 못 본 사람은 꼭 보길.

  진짜 재밌음. '조재현, 고수, 조인성, 김하늘'이 주연


쾌걸춘향

: 당시에 상큼한 드라마였음. 재밌음!


여우야 뭐하니

: 노처녀의 애환을 그린 드라마.

  아마도 고현정 복귀작이었던걸로 암.

  근데 재밌음!!ㅋㅋ


그들이 사는 세상

: 현빈, 송혜교 나옴.

  지금 나오면 명작인데 당시엔 인기가 덜 했던 것 같음.


파리의 연인

: 지금도 애기야!!! 하면 다 아는 드라마ㅋㅋ


토마토

: 김희선 주연 드라마. 극 중 이름은 '이한위'


야인시대

: 안재모씨 나오는 부분만 봐도 될듯. 사실 김영철씨 부터는 인기가 전보다 덜 했음. 아무래도 일제 강점기 전후로 나누다보니 통쾌한 느낌이나 싸움씬등이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할 때 멋지고 재밌었음.



- 시트콤

사실 시트콤이 더 명작이 많아요


순풍산부인과

: 봐야됨... 왜 용녀 용녀 하면서 인기가 많았는지 알게됨.

  1990년대 2000년대까지는 SBS 시트콤이 대세였음. 그 시초.

  LA아리랑 이라는 시트콤도 있는데 이것도 재밌었는데 넘 오래되서ㅠㅠ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 극대노하시는 노구 선생님....

  진짜 재밌음!!

  아무리 이 시대가 아니라도 웬만해선 이 드라마 모르는 분은 없을듯

  의외의 결말로 씁쓸하게 만들어준 유일한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 웬만해선 보단 덜 재밌지만 이 드라마도 은근 재밌음.


안녕프란체스카

: 시즌2,3은 막장삘이었지만 시즌1은 진정으로 재밌었음.

  두일이 아저씨 요즘 어디가셨는지 아쉬움..ㅠㅠ


세친구

: 성인시트콤의 최강자.

  심야시간대에 방송해서 성인시트콤... 막 야한게 있어서 그런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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