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끄러워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글쓴이
  • 2015.06.18. 01:43
  • 2523
지금 시간이 새벽 한시인데 아무리 시험 끝난 분들이 많고
기쁘다고 하시더라도
원룸쪽에 지나가면서 좀 술먹고 시끄럽게 구는거 너무 싫네요
더워서 창문 열고 있어서 더 잘 들리는거지만

창문에다 대고 소리치고 싶은데 하 제가 예민한건가요? ㅠㅠㅠㅠㅠㅠ 너무 짜증나요 시끄럽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억쎈 돌피 15.06.18. 01:44
제 방보다 심하겠습니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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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1:47
억쎈 돌피
어디신데요? ㅠㅠ 저는 쟈스민 원룸촌쪽이라 진짜 짜증나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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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앵초 15.06.18. 01:48
전 구정문쪽이라 조용하네용 구정문으로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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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8:31
처참한 앵초
계약 끝나면 옮길래요... 짜증 10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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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등대풀 15.06.18. 01:53
저는 천탁 쪽... 진짜 짜증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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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8:32
청아한 등대풀
와..... 진짜 짜증날거같아여.... ㅠㅠ 화이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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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부레옥잠 15.06.18. 02:05
저도 쟈스민쪽인데 진짜 스트레스ㅠㅠ
솔직히 대화하면서 지나가는거 정도는 이해해줄수있는데 자기 목소리 시끄러운줄 모르고 떠드는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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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애기부들 15.06.18. 02:07
진짜 고성방가 신고하고 싶어요 ㅠㅠ 진짜 특히 여성분들 웃는 욕하면서 웃는소리? 꺅꺅 거리는 소리에 자주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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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부레옥잠 15.06.18. 03:13
친근한 애기부들
저도!!! 이거랑 남자분들 꺽꺽 웃는소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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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8:32
포근한 부레옥잠
저 어제 창문에다 대고 소리지를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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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아왜나무 15.06.18. 02:17
아까 나가서 조용히 해라 했는데 살 조용하드만 지에스에서 또 떠들드라고요, 다시 나갈라하다가 그냥 성질 죽이고 잘라니까 알아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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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8:33
발냄새나는 아왜나무
헐 저도 지에스 근처에 사는데 감사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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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털중나리 15.06.18. 02:34
죄..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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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8:33
멋쟁이 털중나리
조..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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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모과나무 15.06.18. 03:04
술집 근처에 살지 마시고 북문으로 올라오시는걸 추천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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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8:33
외로운 모과나무
북문은 저는 좀 겁이 많아서 힁.... 구정문으로 가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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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모과나무 15.06.18. 19:52
글쓴이
구정문이 더 사람 안 다녀서 무섭지않나요...?
북문 살기 좋아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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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능소화 15.06.18. 03:11
저도 자스민쪽 지에스 근천데 미칠노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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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8:34
의연한 능소화
헐 저두요!!!!! 아니 진짜 너무 도가 지나쳐서..... 더워서 다 창문열고 쉬거나 공부하는데 그런 배려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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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맥문동 15.06.18. 03:13
저두 쟈스민쪽인데 죽겠어요..아까는 밑에층 사시는분이 참다가 닥치라고 소리지르시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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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8:35
방구쟁이 맥문동
저도 소리지를뻔.... 근데 막 개소리 내면서 시끄럽게 구는데..... 놀랏어요 ㅠㅠ 진짜 배려심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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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철나무 15.06.18. 12:45
방구쟁이 맥문동
ㅋㅋㅋㅋ웃기다ㅋㅋㅋ짜증그득한닥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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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15.06.18. 03:28
저도쟈스민쪽인데왜안시끄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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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18. 08:35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다행이네요 ㅠㅠ 저는 정말 시끄러워서.... 안하던 욕까지 나오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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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돼지풀 15.06.18. 08:46
개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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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돌마타리 15.06.18. 09:51
어제 윗집 중국인 커플 싸우는 소리에 새벽 2시까지 잠을 못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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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철쭉 15.06.18. 12:48
따듯한 돌마타리
ㅋㅋㅋㅋㅋㅋ장난아니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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