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생있으신분
- 2015.06.18. 17:31
- 2379
이전부터 이상하긴했는
오늘 카톡보니까 타지역에있는 남자랑 카톡한거같은데 남자는 별 관심도없는것같고 동생이 매번 카톡보내는거같은데 문제는 모텔비 이야기도 나오고 그렇네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뻥졌다가 자기인생인데 제가 이런것 까지 일일이 간섭해야하나싶기도하고
이번에 ㅈㄹ한다고 앞으로 안그럴거란 법도 없고...
머리가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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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용이 아니라 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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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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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어서 어째여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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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다 검사안한게 다행.. 훔쳐본건 잘못인데 그전부터 낌새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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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머리를 다 밀어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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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가 문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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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고민이겠네요 .....
저도 좀 더 괜찮은게 없는지 생각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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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뭐라 말해도 아직 나이도 어리고 자신의 가치에대해 얘기해도 그리 크게 와닿아할거 같지않은 제 추측에 뭔가 좀 파격적으로 시도해보는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말씀드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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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등등 안좋은 쪽이면 패서라도 말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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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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