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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0. 21:52
-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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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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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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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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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암묵적으로 합의라면..차라리 갈라서는게 현명할텐데..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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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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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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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흔히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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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해줬드만 삐닥하게 나오시네
왜 어머님이 바람나셨는지 알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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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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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하고싶게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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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으로 판단이 힘든 시점이지만, 말하시는 부분에 큰 가시가 있네요
댓글을 고맙지만, 공격적인 말투는 사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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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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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정이 되면, 단독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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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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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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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형 말 무슨말인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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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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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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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용히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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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마음으로 이야기 해드리면 아버지와 이야기 해보세요. 이대로 그냥 참고 지내면 님 마음속에 어머니는 그냥 이름만 남고 사랑은 없어져 버릴껀데..사랑할 수 없고 사랑하기 힘든 부모님이 있다는게 두고두고 님 가슴 아프게 할 수도 있어요 ..ㅎㅎ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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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을 따로 쓰는 부부까지 아니라면, 혹은 방을 따로 쓰더라도 그 이유야 있겠지만...
부부는 금방 눈치 챕니다.. 매일 같은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생활들을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는데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나무님 말대로 누나분과 글쓴이님이 어느정도 정착할 때까지, 혹은 누나라도 정착해서 살 때까지 참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라일락님 말처럼 주변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런 일들 많이 일어납니다...
현재 갈라서시면 재산분할이고, 새로 집도 구해야 할지도 모르고... 그리고 중요한건 외도중인 상대방 유부남도 가정이 있잖아요. 어머니 입장에서도 무턱대고 이혼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지금 여자친구 결혼 생각하는 거 아니면 딱히 알릴필요 없다고 보여집니다.
차라리 상담소를 찾아가세요.
그리고 어머니와 대화 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아버지 보다 어머니와 먼저 얘기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뭐 순서야 크게 상관은 없지만... 아버지께 먼저 얘기하셔서 아버지께서 포텐 터지시면 겉잡을 수 없으니 어머니와 먼저 얘기해보시고.. 차근차근.......
그리고 독하게 살아라는 댓글이 매정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이제 님의 인생은 님이 살아가야할 나이가 다가오고 있어요. 마음은 독하게 먹고, 해결은 부드러운 방향으로 잘 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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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게 해결되길 바랄께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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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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