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애인데려와서 소리내지 맙시다 제발
- 2015.06.23. 16:36
- 9878
정말 낮이고 밤이고 조심해도 신음소리 다 들려요.
방에서 애인 놀러온 소리가 들리기만해도 이젠 너무 스트레스네요....하아......
신음소리 들릴까봐 불편해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그날은 기분 최악이에요..
저도 애인 있지만 방음이 안되는 걸 알기에 데려오지도 않는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제발 개념있으면 밖에서 해결해주세요.
한번만 더 그러면 이제 직접 말하겠습니다.
익명의 힘을 빌려서 글쓰니 본인같으시면 꼭 주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미 주인한테 방음이 안된다고 항의는 여러번 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인한테 얘기하는것도 방법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음안되는건 집문제니 집주인한테 얘기를 하시던가
아니면 쪽지로 조용히 직접 말하세요
여기서 웬 저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한번 말했는데 안바뀜 한창 할때라고 생각하니 계속 머라하기도 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공유기 사용시 101호이면 101ho'powersex 이런식으로 해두면 어쩔 수 없이 쪽팔려서라도 신경씀.
2. 복도에서 소리지르기, 이 경우엔 가운데에 나와서 소리를 지르고 발소리와 문소리를 최대한 적게하여 누군지 모르게 은폐하도록 해야됨.
3. 다 보이는 원룸 입구 문에다가 A4라든가 포스트잇으로 몇호 파워섹스 자제 부탁합니다. 하는건 좋은데 너무 소리만 지르는 것 같아서 민망합니다. 이런식으로 적어놔서 쪽팔리게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할 때 꼭 누가 했는지 모르도록 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라고 못하죠.
예전에 쓰던거 그저께 가지고 와서 그대로 쓰는거라고 하면 걔네들도 뭐라고 못하졍.ㅋ
대한민국에 101호가 한군데만 존재하는게 아니니까.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