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시는분들!!!카페트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글쓴이
  • 2015.06.24. 14:45
  • 1734
방에 침대는 없고, 8~10평으로 상대적으로 작은 방인데, 카페트 위에서 앉고 자고 하면 편할거같아서요

혹시 이런용도로 사용하시는 분 계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청아한 숙은처녀치마 15.06.24. 14:50
먼지.집먼지 서식지를 집에 들이시게요?
1 0
글쓴이 글쓴이 15.06.24. 14:52
청아한 숙은처녀치마
흠...그냥 이불깔고 자는게 나은가요...

일반적인 털카페트말고, 어린이들 안다치게 만든 패드형 하나 사려는데 이건 괜찮지 않을까요
0 0
청아한 숙은처녀치마 15.06.24. 14:54
글쓴이
이불이 청소하기도 낫죠ㅠ
0 0
머리좋은 남천 15.06.24. 14:56
어차피 정기적으로 청소안할거잖아요
그냥 주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4. 14:59
머리좋은 남천
ㅋㅋㅋㅋㅋ관리안되겠죠? 이불개고 피는게 귀찮아서 살라는데ㅋㅋ
0 0
해맑은 해당화 15.06.24. 14:57
그냥 3단 매트릭스를 하나 사셔서 주기적으로 커버 세탁해서 스세요.
패드 살 돈에 조금만 더 추가하면 3단 매트릭스는 그냥 삽니다.
두꺼워서 더 편할테고 접어서 보관하기도 좋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4. 14:59
해맑은 해당화
그렇군요...
0 0
해맑은 해당화 15.06.24. 15:08
글쓴이
카펫은 무조건 비추입니다.
씻기도 힘들고 집먼지진드기 문제도 있네용.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4. 15:09
해맑은 해당화
그냥 이불깔고 자야겠네요ㅋㅋ귀찮지만...

답변 감사합니다
0 0
해맑은 해당화 15.06.24. 15:15
글쓴이
이불만큼 포근한게 없는데........ㅎㅎㅎ
차라리 침낭을 사세요....ㅋㅋㅋ 겨울되면 침낭이 최고인듯.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4. 15:16
해맑은 해당화
집은 좁고 남향이라 따뜻해서;; 답변 고마워요
0 0
착실한 매화나무 15.06.24. 15:39
비추요~ 저도 비슷한 생각에 카페트라기보단 작은 러그 깔고 지냈었는데요
더러워지거나 땀냄새나기 부지기수고 이불이야 쉽게 빨지만 그렇게도 안되고..ㅜ
무엇보다 먼지를 함축하고 있는지 방청소해도 쫌 지나면 먼지가 그리 나옴 ㄴㄴ
0 0
착실한 매화나무 15.06.24. 15:40
착실한 매화나무
더군다나 이제 여름이라 답답하고 안좋을듯 저도 결국 몇번 세탁해쓰다 버렷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