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노트북 열람실 에어컨 온도 28~29도 하시는 분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 2015.06.24. 23:23
- 3424
노트북 열람실은 노트북때문에 열도 많고 해서 26~27도는 해놓는게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항상 보면 28도 이상으로 올려 놓으시는 분들 계시던데
이거 제가 비정상인겁니까?
특히나 보면 시스루나 나시 비스무리한 옷 걸치고 오셔서 에어컨 바로 밑에 앉아서 춥다고
바로 에어컨 끄시거나 온도를 엄청 높게 설정하는 분들 꽤 자주 보는거 같은데 진짜 짜증나네요
아니 상식적으로 일반 열람실도 아니고 놋북에서 에어컨 26도 설정해놓는 제가 에너지 낭비의 주범인건가요?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짜 궁금해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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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온도 훨씬 높여 놓는 분들 정말 너무하네요
그래도 26도는 해놔야 에어컨에서 멀리 계신분들은
그나마 공부하만하실거 같은데 말이죠....6월말인데 그것도 놋열에서 28도 29도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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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끄고 싶은데, 끄면은 다른사람이 다시 킬 거 같고,,,
끄지는 못하지만, 온도라도 높게 해놓으면 혹시라도 티 안날까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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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은거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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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갑자기 후덥한 바람이 나옵니다
컨트롤러 가보면 하...29도 미약
진짜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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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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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리모델링할때 창문을 많이 만들어 환기잘되게 해놧으면 애초에 논란의 여지가 없엇을텐데
그냥 막 만들고 학생들 알아서 해라는 식이니…
전력은 전력대로 낭비
학생은 학생대로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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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려가면 냉방이 송풍으로 변동되어 작동 되는 것이지요! 상온과 비슷한 설정온도 26도 이상은 전기세는 전기세대로 쓰면서 에어콘을 선풍기로 쓰는 겁니다!
이것은 엄청난 낭비이죠!
괘적한 환경을 위하여 트는 냉방이라며, 냉방이라는 말에 맞게 써야 한다고 봅니다!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자리 조정또는 개인이 따로 준비함이 옳은 것 같습니다!
결론 : 에어콘을 에어콘으로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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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한전에서 에어컨 온도 올리자는 운동은 왜하는건가요?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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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설정온도 이하로 실내온도가 내려가면 그 온도가 되었을때 에어컨은 송풍으로 전환 되기에 전력소모가 줄어들지만, 선풍기보다는 많은 전력을 소모하게 됩니다!
이 글의 요지는 설정온도를 지나치게 상향해 놓으면 에어컨으로 선풍기를 켜는 것과 같다는 말로, 에어콘의 송풍 기능시 선풍기 보다는 전력소요가 당연히 많으니,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해 에어컨을 사용하여야 한다면,지나치게 설정온도를 높여 선풍기보다 비싼 전기료 물어 가면서 송풍기능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에어컨을 에어컨 답게 냉방기능으로 사용하자는 취지의 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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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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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심보로 그러는지.. 차라리 자기가 외투를 들고 오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