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과 관련한 모순적인 태도

글쓴이
  • 2015.06.25. 18:36
  • 2398

성적이라는 제도 자체에 부정적인 입장이면서도,


동시에 나에게 매겨진 성적을 은근히 기대하게되는


모순적인 나.


비정상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냉철한 노박덩굴 15.06.25. 18:39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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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꾸지뽕나무 15.06.25. 18:40
다들 이러지않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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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25. 18:42
장위안 : 그 죄가 하고슆픈 말운 그러하 쌩까는 자여스러운 거입니다. 선적과 과려해서 두 가지 말하게 인는데요. 먼저 처뻔째는 선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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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25. 18:45
알베르토 : 위안아 위안아. 아니야 아니야 그런거보다는 먼춰 우리 이퇘리에서는 대학쐥들이 시험치고나며는 먼저 하는게 있는데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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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25. 18:46
타일러 : 지금 두 분, 특히 장위안 씨가 유독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있는 것 같은데요. 성적제도와 관련해서 제가 찾아 본 자료가 있는데, 아 어디있더라? 아 여기... 1957년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통과된 법안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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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모감주나무 15.06.25. 18: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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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25. 18:50
로빈 : 아, 몰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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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25. 18:51
로버트 할리 : 쌀뚝빼기 한 그릇 하실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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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6.25. 18:54
그분 : 아마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하나하나 노력을 해서 전체적으로 총체적인 힘을 모을 수만 있다면, 또한 관련 부처에서 현재 국민들이 걱정하고, 또 기대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잘 검토해서 만약에 너무 부당하게 가해지고있는 법적인... 그... 장치가 있다면 그러한 부분도 또 한번 살펴보고, 그렇게 해서 국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잘될 수 있을까, 그런 고민들이 모이다보면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다시 한번 검토를 하면되지 않을까. 중동에서는 낙타 고기가 아주 귀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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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초피나무 15.06.25. 19:04
글쓴님 재간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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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물봉선 15.06.25. 19:06
ㅋㅋㅋㅋㅋㅋㅋ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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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미국실새삼 15.06.25. 19:07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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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목화 15.06.25. 19:09
피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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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목화 15.06.25. 19:09
피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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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쇠물푸레 15.06.26. 07: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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