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나름 잘나왔다고 생각했는대

글쓴이
  • 2015.06.26. 01:38
  • 4100
이번학기에 피트준비하면서
학교시험 공부하느라고 1주일정도 열심히 학점관리했고 4점 초중반대의 성적을 받아서 만족하고있었는대 엄마께서 혼내시네요...
왜 둘다 못해내냐고 바보같대요. 나름 잘나왔다고 생각해서 잘했고 수고했다는말 듣고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대 돌아오는 반응이 이러니까 진짜 눈물나는 밤이에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8
가벼운 호랑가시나무 15.06.26. 01:38
10점만점으로 아시는거 아닐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01:41
가벼운 호랑가시나무
4.5점 만점인거 알고계세요. 10점만점인대 4점대라면 집에서 쫓겨날 분위기였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01:41
가벼운 호랑가시나무
4.5점 만점인거 알고계세요. 10점만점인대 4점대라면 집에서 쫓겨날 분위기였어요
0 0
일등 참새귀리 15.06.26. 09:22
가벼운 호랑가시나무
10점만점 ㅋㅋㅋㅋㅋㅋㅋ
0 0
명랑한 박달나무 15.06.27. 09:18
가벼운 호랑가시나무
ㅋㅋㅋㅋㅋ
0 0
특별한 애기일엽초 15.06.26. 01:44
그 전에는 더 잘하셨나 보네요. 4점 초중반이면 4.1~4.2 정도인가요? 제가 보기엔 상당히 잘한것 같은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01:52
특별한 애기일엽초
보통 4.0 내외였다가 이번이 제일잘받은건대 이런반응이니 더 황당하고 슬프네요
0 0
의젓한 중국패모 15.06.26. 01:46
잘한건데요 만족하세요
자기가만족하면되죠머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01:54
의젓한 중국패모
전 진짜 만족하는대 엄마가 그러시니까 피트 공부도 놓아버리고싶네요. 약대 떨어지면 얼마나 더 실망하실지 벌써부터 두려워서.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01:54
의젓한 중국패모
전 진짜 만족하는대 엄마가 그러시니까 피트 공부도 놓아버리고싶네요. 약대 떨어지면 얼마나 더 실망하실지 벌써부터 두려워서.
0 0
다친 수국 15.06.26. 01:47
대학생인데도 성적 가지고 화를 내시나보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01:59
다친 수국
피트를 준비하다보니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많은부분을 저한테 맞춰 주시다보니 기대도 크셨나봐요
0 0
억울한 머위 15.06.26. 01:53
대학생인데도 성적으로 화를내시나 ;;
0 0
억울한 머위 15.06.26. 01:53
인생 학생이사는거지..
0 0
난쟁이 흰꽃나도사프란 15.06.26. 02:01
괜히 당장에 어머니때문에 속상해하시지마시고 지금처럼 4점대 유지하시면서 피트준비하셔서 꼭 약대가시면되요
나중에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실꺼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1:35
난쟁이 흰꽃나도사프란
어제저녁부터 우울하고 생각이 너무 많았는대 위로 감사합니다, 좋은 방학보내세요
0 0
적나라한 개비자나무 15.06.26. 02:10
ㅠㅜㅜㅜ 속상해 하지마세여
힘내세여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1:48
적나라한 개비자나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0 0
친숙한 타래붓꽃 15.06.26. 02:14
저는 피트 비슷한 시험 준비하는데 4.0맞았어요. 4.초중반이라니 학점 올인한 사람들도 받기 힘든 점수자나요? 서운하시겠지만 남들 보기엔 정말 대단하니까 자부심 가지세요. 수고많으셨고 내일부터 또 8월까지 도서관에서 화이팅입니다!
1 1
글쓴이 글쓴이 15.06.26. 11:37
친숙한 타래붓꽃
감사합니다!! 정말 큰 위로가 되네요. 타래붓꽃님도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준비하시는 공부 꼭 좋은 결과 얻길 바라니다
0 0
부자 흰꽃나도사프란 15.06.26. 02:24
저도 진짜 비슷한데 열받아요ㅡㅡ 학창시절부터 공부 잘해갖고 대학 와서도 에이쁠은 거저 받는건 줄 아셔서. 내가 거기 쏟아부은 노력이 얼만지는 이해할 생각도 격려도 없고...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1:41
부자 흰꽃나도사프란
정말 공감되요. 중학생때부터 시작된 공부압박과 기대가 대학교까지 따라오네요... 부모님께서 제 노력을 알아주면 좋을텐대. 수고했다, 잘했다는 말 한마디면 그누구보다 행복할텐대 말이죠.이번학기 수고하셨고 좋은 방학되세요
0 0
방구쟁이 벌개미취 15.06.26. 02:56
헐..
0 0
짜릿한 빗살현호색 15.06.26. 06:51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4
안일한 솜방망이 15.06.26. 08:43
대학생 성인에 맞게 할말 하면서 사세요. 본인 인생입니다.
0 0
머리좋은 분꽃 15.06.26. 11:11
피트생화ㅅ팅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6. 11:41
머리좋은 분꽃
화이팅!
0 0
명랑한 박달나무 15.06.27. 09:19
정말 제주위에 피트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며.. 얼마나 힘들고스트레스받는지 조금이나마 알고잇어요ㅜ
힘내세요 잘될겁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