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들 키워보신 분 계신가요

글쓴이2015.06.27 18:29조회 수 1587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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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1살 반 정도 된 화이트푸들을 키우는데
저는 자취하느라 2주에 한번씩 봅니다
근데 기말고사다 뭐다 해서 오늘 한달만에 와서
봤는데
등쪽 털이 철사처럼 뻣뻣하고 푸석해졌네요
가슴털은 부들부들한데, 등쪽만 그래요.
특히 꼬리 바로 위쪽 털이 제일 심하네요
한달 반 전에 빡빡이로 미용하고
이제서야 피부가 노출되지않고
털이 빗길 수 있는 길이가 되었어요 ( 약간복슬?)
피부모질관련 영양제도 꾸준히 먹이고 있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ㅠㅠ

이 아이를 키운지 이제 겨우 1년이고
이전에 강아지를 키워본 경험이 없어서
강아지에 대해 잘 모릅니다ㅜㅜ

이런 경험하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왜 그런걸까요...ㅠㅠ
또 병원에 가야하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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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송하지만...푸들 분양 받는데 얼마 주셧어요??

    질문해서 죄송...ㅠㅠ
  • @상냥한 은목서
    글쓴이글쓴이
    2015.6.27 19:28
    저는 한 7개월 됐을때 분양받았어요 유기견이나 무료분양 찾다가 어느 애견샵에서 책임비만 받고 분양해준다길래 찾아갔었지요 원래 주인이 사정상 키우지못해서 애견샵에 책임분양해달라고 맡기고 간 아이라고 했었어요 책임비만 받는다는데 생각외로 금액이 너무 세서 깜놀했던 기억이 나네요 애견샵에서 책임비 명목으로 22만원인가 요구했던거 같아요 이동장이랑 돈을 같이 내서 얼마줬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용ㅠㅠ 비싼건지 싼건지도 몰랐고, 벌벌 떨고 있는 아이를 보여주며 얘라고 하는데 책임비가 생각한거보다 비싸다고 그냥 가기엔 너무 불쌍해서 그냥 데려왔었어요.. 정확한 정보를 못 드려 죄송하네용..
  • @상냥한 은목서
    글쓴이글쓴이
    2015.6.27 19:30
    다시 생각해보니 4개월일때 받은거같아요ㅋㅋ 댓글수정이 안되네요;;;
  • @글쓴이
    푸들에 관심이 있던 차에 여쭤봤네요..ㅋㅋ

    이쁠듯.ㅋ
  • 푸들같이 털 북실북실하게 나는애들 잘못 미용하면 털 제대로 안난다고 들었는데..잘못미용시킨거아니신지..?
  • @깔끔한 물박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6.28 09:11
    털이 짧을때는 괜찮았는데, 조금길기 시작하니 그렇게 된거같아요 털이 철수세미같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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