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아요 ㅋㅋ ㅜ

글쓴이
  • 2015.06.28. 12:50
  • 2057
자존감이 낮아서 속상하신 분 계신가요???
제가 바로 그렇습니다
연애도 맨날 끌려다니고
행동 하나 할때 다른 사람이
피해받을까봐 지나치게 살피고
외모에 자신감도 없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주도권을 가져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ㅜㅜ

저만 그런 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화난 참골무꽃 15.06.28. 12:50
저도 그래요..그런 사람 은근 많습니다.
0 0
적절한 백화등 15.06.28. 12:51
전 못생겼지만... 그렇진 않아요. 근데 저랑 정말 친한사람이 다른사람이랑 많이 친해지면 뭔가 뺏길거같은? 기분은 있어요. 근데 그려러니 살아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8. 15:20
적절한 백화등
전 못생겨서 고개 숙이고 다니고 싶고 그렇더라구요 ㅋㅋ..
0 0
촉박한 수양버들 15.06.28. 12:54
연애를 하시는 분이...ㅂㄷㅂㄷ
0 1
글쓴이 글쓴이 15.06.28. 15:20
촉박한 수양버들
연애해서 좋다는 느낌은 많이 없어요 ㅜ
0 0
억쎈 헬리오트로프 15.06.28. 12:58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을 가져야만 자존감이 높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저도 글쓴분처럼 사람들에게 맞춰주고 주도권도 다 넘겨줘도 편해서 그런거저 자존검이 낮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0 0
참혹한 은분취 15.06.28. 13:00
님께서 노력해도 안될 사람은 안되고,
님께서 편하게 하셔도 가까워질 사람은 곁에 모입니다.
괜히 눈치본다고 자기 개성 죽이지 마시고
케세라세라. 자신있게 사세요.
0 0
머리나쁜 변산바람꽃 15.06.28. 14:56
참혹한 은분취
아 정말 그런거같아요.
무리해서 친해지려해도 안친해지는사람이있고 안맞는 사람이있고...
노력안해도 서로 비슷해서 친해지는사람도 있고..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8. 15:21
참혹한 은분취
자신있게 산다는게 참 힘드내요 ㅜㅜ 맘대로 되는ㄱ게 아니라..ㅜㅜ
0 0
늠름한 송장풀 15.06.28. 13:47
나도 낮음...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8. 15:20
늠름한 송장풀
동지야 ㅜㅜㅜ
0 0
엄격한 조개나물 15.06.28. 14:28
지나치게 착하면 결국엔 다 피해볼텐데..
0 0
글쓴이 글쓴이 15.06.28. 15:21
엄격한 조개나물
피해 좀 봤죠 ㅜㅜ
0 0
억쎈 복분자딸기 15.06.28. 18:29
저도..좀.. 피해의식잇어서그런지.. 자존감이많이낮아요ㅜ
0 0
착실한 개암나무 15.06.28. 20:59
저도여...ㅎ 자존감낮으니깐 호구가되고..남들 합격하는데도와주기만하고..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검색